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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미움보다 더 무서운 죄, 무관심(요한일서 3장 17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흔히 미움을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미움보다 더 무서운 죄가 무엇입니까. 바로 무관심입니다. 미움은 감정이라도 남아 있지만, 무관심은 사랑이 완전히 식어버린 상태입니다. 마음이 닫히면, 이웃의 아픔이 보여도 더 이상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3장 17절 말씀에서 이렇게 묻습니다.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아 버린다면, 과연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안에 거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입니다. 이 말씀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진짜 상태를 묻는 말씀입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응으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김 장로의 은혜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소망을 함께 나눕니다. 매일 아침 6시에 새로운 말씀이 게시됩니다. 📌 오늘의 말씀 주제: (영상 제목을 참고해 주세요) 📌 성경 본문: (영상 속 자막/고정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구독·좋아요·알림설정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kekproducer@gmail.com #설교 #말씀묵상 #은혜의말씀 #축복의통로 #관심 #무관심 #사랑 #형제 #궁핍 #신앙 #반응 #요한1서 #누가복음10장 #제사장 #레위인 #강도 #사마리아여인 #야고보서4장 #회개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