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집중취재] 출구 안 보이는 ‘상가 공실’…첫 공실 박람회 열려 / KBS 2024.11.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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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세종시의 중심 상권이지만 대형 상가가 텅 비어 있습니다. 임차인을 구하는 전단만 가게를 지키고 있습니다. 목이 좋아보여도 1층부터 비어있는가 하면, 관공서를 끼고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조차 공실이 더 많습니다. [천정은/세종시 도담동 : "(공실 때문에) 도시 자체가 활기가 없어 보이고 갈 곳도 없고…."] 올 3분기 세종시 중·대형과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각각 23%, 11%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별다른 해법 없이 10년 가까이 문제가 계속되며 상가 분양자들은 대출 이자에 허덕입니다. [○○ 상가 분양자 협회장 : "소위 말해서 노가다도 나가시더라고요. 분양가 아래로 해서 마이너스로 매매를 원하시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이런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실 박람회'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박람회에서는 그동안 찾는 이 없던 공실이 주인공입니다. 상가 홍보와 상권 분석을 해주는 부스마다 열띤 상담이 진행되고, 공실로 남아있는 상가의 장점과 입점한 업체 현황 등을 알리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신민정/○○ 상가 관리인 : "세종예술고 등 학세권을 끼고 있어서 학원 또는 음식점이 지금 그래도 잘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비창업자에게는 다양한 조건의 상가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추주영/세종시 다정동 : "두려움이 있었는데 확실히 제가 결정한 사업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좀 서게 되고 제가 알아본 가격보다 저렴하게 돼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동안 숨기기 바쁘던 공실을 한데 모아 알리자는 역발상으로 마련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