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R]상주 통합돌봄센터 개소.. "틈새 돌봄 한 자리에" / 안동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2026/03/06 08:30:00 작성자 : 홍석준 ◀ 앵 커 ▶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돌봄 서비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도우미를 보내주거나 방과 후에 아이를 봐주는 곳도 있고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주기도 하죠. 상주시가 이런 다양한 아동 돌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받는 통합 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 리포트 ▶ 엄마 품에 안긴 아기들이 잇따라 돌봄센터로 들어옵니다. 돌이 채 안 된 신생아들입니다. ◀ SYNC ▶ "아이고 좋아? 엄마가 최고지? '안녕하세요' 그래" 육아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 12개월 미만 신생아와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동반육아 나눔터입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 SYNC ▶공동육아 '0세 특화반' 관계자 "부모를 위한 요가 프로그램도 토요일 두 번, 월요일도 두 번, 격주로.." 간호사와 보조교사까지 모두 네 명의 돌봄 인력이 신생아들에게 눈을 떼지 않습니다. ◀ INT ▶강은아/신생아(5개월) 보호자 "저희 두 번째 이용이거든요. 저번 주에도 이용을 했어요. 그런데 이맘때 아이들은 거의 집에서만 있을 수밖에 없어서 또래 친구들 만나기 힘든데 여기서는 또래 친구를 만나서 엄마들끼리도 소통할 수 있고.." 같은 건물 3층에는 아픈 아이를 부모 대신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아픈 아이 동행센터'가 있습니다. 침대에서 보호자가 올 때까지 쉬거나 잘 수도 있는데, 역시 간호사가 상주합니다. ◀ INT ▶김은정 센터장/상주시 가족센터 "맞벌이 부부한테는 너무 호응이 좋습니다. 한 번 이용하신 분들은 계속적으로 이용하고 계시고요. 만족도도 굉장히 좋습니다." 상주시가 틈새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는 통합 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마친 아이들을 학원이나 집에 가기 전까지 돌봐주는 방과후 돌봄센터에, 육아 도우미를 집으로 보내주는 지원 센터까지 모두 한 건물에 모으고 통합 홈페이지도 구축했습니다. 부모 입장에선 돌봄 서비스별로 위탁 기관을 찾아보던 불편이 사라졌습니다. ◀ INT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상주시 "과거에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는 그런 속담까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현대적 으로 재해석해서 한 시설 안에 영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아픈 아이까지 하는.."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덕분에 사업비는 아낄 수 있었지만, 사업 목적이 조금씩 달라서 저출생 예산, 교육특구 예산, 돌봄 예산 등 다양한 예산을 끌어와야 했습니다. 돌봄의 틈새가 없도록 관련 기능을 한 곳에 집중하는 경북형 돌봄 정책이 당초 목적인 인구 유입에도 얼마큼 효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MBC뉴스 홍석준입니다.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