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민수기3장, 레위인은 여호와의 것이라(민수기 3장 1-51) - 인문학 성경산책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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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은 레위의 후손으로 여호와께서 처음 태어난 자를 대신해서 레위인을 취하라 하셨습니다. 다른 지파를 대신해서 성막에서 봉사하며, 그중 아론의 자손들이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오늘날 혈통적인 레위인은 없지만, 주의 몸된 성전을 섬기며 제반 업무와 백성을 가르치는 자들이 레위인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인문학 성경산책 민수기 3장 1-51). 여호와께 속한 레위인은 어떤 사람인가요? ☞ 여호와께 속한 레위인은 기름 부음을 받고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은 사람들입니다. 성소와 성막에서 여호와를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처음 태어난 사람을 대신해서 여호와께 드려진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선택받은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벧전 2:9). 이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불러내어 생명을 얻게 하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복음을 세상에 선포하기 위함입니다(인문학 성경산책 민수기 3장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