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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금리 안정 #변화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오늘 제가 다룰 주제는 바로 이 부분입니다. 첫째, 물가 기대치가 높은데 왜 금리가 오히려 하락했는지 둘째, 금리 안정이 유지된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성장주로 갈아타야만 하는지의 여부입니다. 지금까지 연준은 기준금리를 통해서 시장의 유동성을 조절해왔었습니다. 금리를 높이면 기업들의 조달 코스트가 높아지면서 투자 활동을 위축시켜 과열을 식힐 수 있었고, 반대로 금리를 낮추게 되면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유인할 수 있었지요. 2007년에 연방 기금 금리는 5.5% 였잖아요? 금융위기로 인해 투심이 위축되자 0% 수준까지 금리를 내렸었었는데요, 무려 5.5%P의 차이는 전체 기업의 이익에서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겠지요? 전체 영업 이익률이 그보다 낮은 기업들도 수두룩 하니까요. 이처럼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금리만 낮추어도 기업의 이익 개선은 물론이고 신규 투자 역시 활발해질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아지면 투자는 위축될 수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말이죠. 거의 10여년 전부터 저는 "결국 금리는 제로를 향해 수렴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우리는 어느덧, 초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금리의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1~2%에 불과하지요. 이 정도의 차이로는 투자 유인이나 자제를 유도할 수 없어요. 연준의 초 강력 무기였던 [금리의 조절]은 점차 폐기되어야 할 정도로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죠. 실제로 지난 2019년 4월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이제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버려야할 때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요? 연준이 연방 기금 금리를 버리다니요? 이건 뭐, 손흥민 선수가 축구공을 버리는 것보다 더 심한 농담처럼 보입니다. 더들리 전 총재는 "시장이 변했기 때문에 연방기금금리가 적절치 않아졌고, 이런 상황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설정은 필요치 않은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골칫거리가 될 수도 있다. 그보다 연준은 IOER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지난 수십년 동안 긴축의 시그널로 오로지 [금리인상]이라는 이벤트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긴축의 의도가 금리인상이 아닌 다른 형태로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건 마치, 폐역에서 기차를 기다리시는 것처럼, 허망한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준에서 유동성이나 혹은 경기를 통제하기 위해서 어떤 도구를 쓸 것인지를 잘 알고 대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에서 장기 금리가 올랐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던가요? 물가가 너무 급하게 오르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잖아요? 그럼 물가는 왜 올랐던가요? 공급 측면의 병목도 있었지만 결국 화폐적 현상이었잖아요? 너무 많은 돈을 뿌리다보니 물가가 급등했던 겁니다. 학교도 짓고 도로도 건설하는데, 필요한 돈이 있는데요, 이게 모두 100만원이라고 해보죠. 그런데 시장에 풀린 돈이 120만원이라면 20만원을 [잉여 유동성]이라고 합니다. 잉여 유동성은 거의 확실하게 인플레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물가 상승의 주범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충분히 흡출한다면 물가 상승을 어느 정도는 통제할 수 있겠지요? 이 때 사용되는 툴이 바로 [RRP]라고 하는 도구입니다. 우리 말로는 역환매부채권인데요, 일반적인 RP(환매부 채권)이라면 은행이 단기 자금을 조달할 때 일정한 기간 이후에 다시 환매수를 한다는 조건을 붙여 발행하는 단기 채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역(Reverse)이라는 말이 붙었으니 발행 주체가 시중 은행이 아니고 연준이라는 말이구요, 연준이 단기채를 발행하면 그 단기채는 은행이 받고 대신 시장에 돌아다니는 잉여 현금이 연준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실제로, 지난 몇 달 동안 거의 가동되지 않았던 오버나잇 역레포 자금 유입이 급증하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주 금요일 하루에만 3690억달러, 월요일에는 다시 3949억 달러까지 빠르게 증가했어요. 이게 얼마나 되는 양인지 가늠이 어려우시죠? 양적완화를 통해 투입되는 달러가 한 달에 1200억 달러잖아요? 이중 400억 달러가 모기지 채권이구요, 800억 달러가 TB인데요, 이 중 단기채 비중이 대략 60~70% 수준입니다. 연준은 한 달에 고작 400~500억 달러의 단기채를 매수했다는 말인데요, 그런데 딱 하루만에 비록 하루짜리라지만 그의 열 배 수준의 달러가 흡출되었다는 겁니다. 최근 RRP 금리는 고작 0.06%까지 하락했는데요, 이는 그만큼 수요가 강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럼 비밀이 모두 풀립니다. RRP가 가동되기 전에는 잉여 유동성으로 인해 물가가 마구 올랐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RRP가 가동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잉여 유동성]을 흡출해낼 수 있었으니... 당연히 기대 물가 역시 꺾일 수 있었고, 시장 금리도 안정을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금리가 하락 안정되면 기술주, 성장주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게 되는데요, 최근 이들이 돌연 잘~~가던 가치주를 누르고 시장 전면에 다시 나서기 시작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현상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지의 여부가 궁금해지는데요, 이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는 RRP를 통해서 시장 유동성을 흡출 중입니다만, 확고하게 잉여 유동성을 잡기 위해서는 앞서 거론해드렸던 IOER의 인상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아마도 6월 통화회의 전후로 IOER의 인상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정리해보죠. 앞으로 금융 시장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첫째, 금리의 역할은 점차 퇴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작년 9월 24일 방송의 제목은 [예언]은 넣어두고, 과학적으로 시장을 보자. 였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가치주를 우선적으로 담을 지, 혹은 성장주를 더 담아야 할 지를 고민하지 말고, 시장 금리의 방향성만 살피고 결정하시라는 것이 그날의 결론이었지요. 매 분기마다 구체적인 이익이 발생하는 가치주와는 달리 성장주들은 "먼 훗날에 이익이 날 예정"이라는 것을 토대로 가치가 산정됩니다. 미래의 이익은 현재의 이익으로 땡겨와야만 하는데요, 이 때 할인률로 환산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지요. 금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분모가 커지면서 현재가치는 쪼그라들게 되는 겁니다. 이런 종목들을 "이익의 듀레이션이 멀리 있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주로 제약바이오나 성장주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성장주들은 할인률, 즉 금리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금리가 낮은 수준이거나 혹은 안정적일 때 상승하게 되고 향후 금리가 오르거나 혹은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여왔었지요.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한 동안 지속될 겁니다. 하지만,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금리는 점차 제로를 향해 수렴하고 있어요. 너무도 낮은 금리 환경에서는 [할인률]이 그다지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은, 앞으로 몇 년이 더 흘러 금리가 더 낮아지게 된다면 종목 선정의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금리]의 중요성은 희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둘째, 이제부터는 새롭게 IOER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겁니다. 제가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해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경기 흐름의 순서에 대해 기술해두었는데요. 금리가 인상되는 시기를 저는 가장 뜨겁고 활발한 여름 장세라고 정의했었습니다. 하지만 [금리]를 [IOER]로 수정해 주십시오. 이제부터는 IOER의 인상 시기부터 가장 활발한 여름 장세가 될 것입니다. 물론 테이퍼링과 관련 없이 말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다시 설명) 많은 분들이 긴축을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언제쯤 금리 인상이 있을까?에만 관심이 있지요. 앞으로의 금융 시장에서는 금리의 상승 시기는 아주 제한된 폭 안에서 단기간에 걸쳐 나타나거나, 혹은 마치 일본처럼 아예 기준금리의 인상이 수십년 동안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치, 폐렴이 걸린지도 모르고 완치된 환자처럼...어느 순간에 연준의 긴축이 모두 끝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금융 #금리 안정 #변화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와우넷 #한국경제TV #위험 #달러시장 #화웨이 #호주 #바이러스 #우대조치폐지 #외환페그제 #외환보유고 #CDS #박문환 #박문환의스페셜리포트 #박문환스페셜리포트 #박문환dmi #박문환예술적분석 #박문환아들에게보내는편지 #박문환새벽을여는편지 #박문환 국고처 #박문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37 #박문환 예술적분석 dmi #박문환 와우넷 #박문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30 #박문환 기술적분석 #박문환 기업분석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https://cafe.naver.com/cafewownet [카페 - (파트너)투자전략 - 박문환아들의편지] ◆◇와우넷 홈페이지 / https://www.wownet.co.kr ◆◇파트너 공개방송 / https://bit.ly/2HumTew ◆◇오늘의 이 벤 트 / https://bit.ly/2Tia0qi ◆◇오늘의 투자전략 / https://bit.ly/37yIN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