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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 강송은 기자·김부경 인턴기자]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자신의 포토에세이 ‘통영, 미래를 항해하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통영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행사는 2월 28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으며, 1천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강 전 시장은 “2026년, 다시 통영의 미래를 향한 항해를 시작하겠다”며 시민들의 동행을 당부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습니다.또한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지난 4년간 통영 곳곳을 직접 걸으며 기록한 여정을 담은 포토에세이입니다.정치적 메시지보다는 통영의 풍경과 시민의 삶, 그리고 도시의 미래에 대한 성찰을 중심에 두었습니다.책은 통영의 역사와 예술, 바다와 공동체 이야기를 6부로 나눠 구성했습니다.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통영 출신 박성진 시인의 사회로 진솔한 대화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강 전 시장은 재임 시절의 소회와 함께 낙선의 아픔, 그리고 시민에 대한 미안함도 솔직히 밝혔습니다.특히 “통영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며 공동체 중심의 교육과 돌봄 환경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통영 시민에 대한 정확한 사랑의 실험으로 봐달라”며 책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이어 “다시 통영, 그 미래를 향한 항해에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출마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