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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80년대 인기 드라마 '맥가이버' 기억하시나요? 지금은 중장년이 된, 당시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자의 꿈을 심어줬던 맥가이버가 여성을 주인공으로 부활한다고 합니다. 심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85년부터 1992년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거의 동시에 방영된 드라마 '맥가이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과학기술을 활용해 상황을 반전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은 30~40대가 된 당시 청소년들은 주제가 피아노 악보를 돌려가며 연주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맥가이버가 여성 과학기술자를 주인공으로 속편이 제작됩니다. 계속해서 줄고 있는 여성들의 과학기술계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최측인 미국 공학한림원은 여성 맥가이버가 여성의 과학기술계 진출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마리오 암스트롱, 미국 공학한림원] "여러 전문가가 함께 제작하는 맥가이버 속편은 더 많은 여성, 많은 사람에게 과학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전문가의 영역에 갇혀있던 과학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며 과학기술 대중화에 기여한 맥가이버. 속편도 많은 소녀들에게 과학기술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YTN science 심재훈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