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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편: 眞如(진여)의 無相(무상) ― 因言遣言(인언견언) - 버릴 것도 없고 세울 것도 없는 진여의 본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진여(眞如)가 언어로 닿을 수 없음을 밝힌 후, 이제 진여 자체의 무상(無相)한 성격과 언어를 넘어서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본 제42편에서는 진여라 말하지만 역시 상(相)이 없으며, 언설의 극한에서 말로써 말을 버리고, 진여의 본체는 버릴 것도 세울 것도 없다는 구절을 분석합니다. 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여인 이언진여(離言眞如)의 논의를 더욱 심화하여, 언어의 역설적 사용을 통해 언어를 넘어서는 방편을 제시하는 단계입니다. 일체법이 모두 참되므로 버릴 것이 없고, 일체법이 모두 한결같이 그러하므로 세울 것이 없다는 중도적 논리를 통해 진여의 본체가 어떠한 규정이나 한정도 받지 않음을 선언합니다. 이러한 진여의 무상과 말로써 말을 버리는 방편에 대한 이해는 독자로 하여금 언어에 갇히지 않고 언어를 통해 언어를 넘어서는 지혜의 길을 명확히 인식하게 합니다. 원문: 言真如者,亦無有相。謂言說之極因言遣言,此真如體無有可遣,以一切法悉皆真故;亦無可立,以一切法皆同如故。 번역: 진여(眞如)라 말하지만 역시 상(相)이 없다. 언설의 극한이란 말에 의지하여 말을 버리는 것이니, 이 진여의 본체는 버릴 것이 없으니 일체의 법이 모두 참되기 때문이며, 또한 세울 것도 없으니 일체의 법이 모두 한결같이 그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