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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인천 17세 여학생... 온라인 역할극 끝에 저지른 8살 아이 살해! 2017년 3월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동춘동의 평화로운 공원에서 한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가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8살 A양은 친구들이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자 엄마에게 전화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이 없던 아이는 공원 벤치에 앉아 있던 언니에게 다가갔습니다. "언니, 저 엄마한테 전화 좀 하게 핸드폰 좀 빌려주실 수 있어요?" 그 순진한 한마디가 끔찍한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검은 점퍼를 입고 여행용 캐리어를 옆에 둔 17세 김 양은 아이에게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어쩌지, 지금 배터리가 없어서 전화가 안 켜지네. 우리 집 전화기 쓰게 해줄게. 우리 집 바로 앞이야, 같이 갈래?" 하지만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김 양의 스마트폰 배터리는 충분히 남아 있었습니다. 김 양은 그 순간 아이를 자신의 "사냥감"으로 점찍은 것입니다. 아파트 CCTV에는 김 양이 앞장서고 A양이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는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 양은 자신이 사는 15층 대신 13층 버튼을 눌렀습니다. 15층 복도 CCTV에 얼굴이 찍힐 것을 우려해 계단으로 우회한 것입니다. 범행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집에 도착한 김 양은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주기는커녕 케이블을 집어 들고 잔혹하게 살해했습니다. 저항할 틈도, 비명을 지를 시간도 없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범행 후 김 양의 행동이었습니다. 그녀는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한 뒤 거실에 나와 태연하게 TV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했습니다. 피 묻은 옷을 갈아입고 집안을 정돈하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가자 A양의 부모님은 불안해졌습니다. 항상 제시간에 돌아오던 아이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고 공원 CCTV에서 낯선 여자와 함께 걸어가는 아이의 마지막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밤 10시 30분경, 경찰은 아파트 옥상 물탱크 위에서 훼손된 아이의 시신 일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김 양의 집을 급습했을 때, 그녀는 태연하게 집에 있었습니다. "제가 죽인 건 맞는데요, 기억이 잘 안 나요"라며 심신미약을 주장했지만, 그녀의 컴퓨터 검색 기록은 달랐습니다. "초등학교 하교시간", "완전범죄", "혈흔 지우는 법", "CCTV 사각지대"를 범행 며칠 전부터 집요하게 검색했던 것입니다. 더 충격적인 진실은 공범의 존재였습니다. 김 양의 휴대폰 포렌식 결과, 19세 박 양과 실시간으로 주고받은 소름 끼치는 메시지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사냥 나간다" "잡아왔어" "살아있어?" "손가락 예뻐?" "목에 전선 감아놔" 등 사람을 죽이는 행위를 게임 퀘스트처럼 취급한 대화들이었습니다. 범행 직후 김 양은 시신 일부를 예쁘게 포장된 종이봉투에 담아 서울 홍대입구역에서 박 양을 만났습니다. 박 양은 "선물 고마워"라고 말하며 봉투를 받았고, 두 사람은 카페에서 태연하게 커피를 마셨습니다. 이 둘은 온라인 "자캐 커뮤니티"(자작 캐릭터 역할극)에서 만났습니다. 김 양은 잔혹한 살인마 캐릭터를, 박 양은 그를 조종하는 우두머리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온라인 역할극이 점점 심화되면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어버린 것입니다. 박 양은 김 양에게 "사람을 죽여와라" "내장을 보고 싶다" 등의 지시를 내렸고, 김 양은 박 양의 인정을 받기 위해 현실 살인을 실행했습니다. 재판 과정은 진흙탕 싸움이었습니다. 김 양은 "박 양이 시켜서 했다"고 주장했고, 박 양은 "역할극인 줄 알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결과는 국민들의 법 감정과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주범 김 양에게는 징역 20년(소년법으로 인한 최고형), 공범 박 양에게는 1심 무기징역에서 2심에서 징역 13년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살인 공모 혐의가 방조로 낮춰진 것입니다. 김 양은 2037년 38세에 출소하고, 박 양은 2030년에 더 일찍 출소합니다. 구치소에서 김 양은 "나 여기서 나가면 뭐 할지 계획 다 세워놨어"라며 콧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반성은 전혀 없었습니다. "엄마, 전화 좀 할게"라는 마지막 바람조차 이루지 못하고 떠난 8살 아이. 이 사건은 온라인 익명성, 사이코패스적 성향, 그리고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소년법의 허점이 만들어낸 총체적 비극입니다. 다시는 이런 악몽이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범죄 #살인사건 #유괴살인 #소년범죄 #미스터리 #실화 #2017년사건 #인천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