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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박유진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은평 제3선거구)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여의도 선착장사업 시정질의 시간에 오세훈 시장의 장난스럽고 무책임한 답변 태도에 시민의 대표로서 비판하셨습니다. 시민의 대표가 시정질문을 하는데 계속 처웃다가 갑자기 화내면서 급발진하는 오세훈 이 인간 제정신입니까? 박유진 의원님이 문제 제기한 14일 이내로 발행해야 하는 사업이행보증보험을 1년 5개월 뒤에 발행하고 이것도 박유진 의원님이 문제 제기 안 했으면 서울시가 계속 묵인했을 겁니다. 그리고 5차례에 걸친 10개월 공시기간 연장을 용인해 놓고도 올해 12월 31일까지 완공 확정도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약속을 지키지 않는 민간사업자를 서울시는 안전을 위해서 공시기간을 연장하는 거라고 대변해 주며 정작 돈 15억이 아까워서 선착장을 위험하게 만드는 도교로만 의지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면서도 안전성을 강화한다는 뻔뻔한 서울시의 거짓말을 박유진 의원님이 밝혀낸 것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런 민간사업자에게 무책임하게 일관하며 어떠한 제재 조치도 하지 않아서 앞으로 민간사업자는 서울시와 약속을 지키않아도 된다 라는 이런 안 좋은 선례를 남기는데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는 오세훈을 향해 시민의 대표가 질의를 하는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유진 의원님을 향해 “헛다리 짚었다, 오버하지 말아라”라는 등 막말에 심지어는 국짐 시의원 앞에서 “홍보회사 다니다 시의원이 된 거라 이런 건설회사 쪽은 모른다 “라며 시의원들이 있는 앞에서 험담까지 했습니다! 여기서 더 충격적인 건 국짐 시의원 앞에서 “ 이 사업에 지분을 갖고 있던 동업자가 민주당에 투서를 한 것인데 그러다 보니 민주당 시의원 입장에서는 의심이 생겼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는 박유진 의원님을 두고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정치 정쟁화 한다는 것입니다. #박유진 #민주당 #시의원 #은평 #오세훈 #서울시장 #시장 #서울시 #서울 #입벌구 #오세발이 #국짐 #딥페이크 #거짓말 #태극기 #여의도선착장 #한강 #세빛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