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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차 계룡시정뉴스입니다. 1) 계룡시가 재정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습니다. 2) 지난 13일 해빙기 안전점검 관련 취약시설 현장방문이 진행됐습니다. 3)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이 진행됐습니다. 4)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5) 계룡문화예술전당에서 계룡시립예술단 창단식이 개최됐습니다. 이상 주요시정뉴스였습니다. 1. 첫 번째 소식입니다. 계룡시는 지난 12일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3개 분야 상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상철 부장과 김선민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열린 이날 교육은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사례 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계룡시는 13일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관내 취약시설 및 건설현장 등 3개소를 찾아 안전점검을 시행했습니다. 이날 이응우 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등 재해 예방 사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했습니다. 3. 다음 소식입니다. 같은 날 13일 계룡시는 한국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및 공공기관 유치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필요성 및 재원조달 방안 ▴관련법령 및 제도 정비방안 ▴유물확보 및 박물관 운영 활성화 방안 발표에 이어 참석자 간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공공기관 유치 및 강소연구단지 조성 방안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및 국방 MICE(마이스)산업 육성 방안 등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성을 반영해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응우 시장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도시 계룡시에대한민국 국군의 역사·문화·미래상을 총망라하는 국립군사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전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국가사업 채택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을 알렸습니다. 4. 다음 소식입니다. 계룡시가 14일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도비 총액 1200억원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응우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도비 1200억원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15건, 계속사업 20건을 포함한 총 35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5. 다음 소식입니다. 충청남도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시립예술단 창단식'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창단식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 동아리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계룡시 홍보대사인 성악가 정경의 축하무대가 열리며 한껏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공연 후에는 어린이합창단 고성현 지휘자와 왕대백중놀이공연단 김재범 총감독과 단무장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습니다. 수여 후 열린 어린이합창단과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의 창단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며 창단식에 참석한 많은 시민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예술단 창단을 계기로 계룡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나아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의 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으로 계룡시정뉴스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