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사건추적] '인분 테러' 사적 보복 조직, 대대적 수사 불가피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앞서 전해드린 사적 보복 조직을 취재한 사회부 최민성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 1 】 사람의 대변으로 사적 보복을 대신한다, 사건 자체가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어떤 조직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 기자 】 네, MBN 취재진은 이 조직이 운영하는 텔레그램방 채널에 잠입해 실태를 파악해 봤는데요. 인분 테러를 할 특공대원을 모집하려는 홍보방엔 무려 2천여 명이 가입한 상태였습니다. 운영진을 포함해 특공대원, 의뢰인들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잠시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현장음)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텔레그램방을 살펴보니 운영자는 조직의 단합을 위해 의뢰인에게 받은 돈으로 유흥업소 비용을 대납해 줬던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 질문 1-2 】 운영자가 유흥업소 비용을 대납해줬다? 운영자는 특정이 됐나요? 【 기자 】 현재 운영자는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와 직업 등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텔레그램방 어디에도 운영자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 질문 2 】 그렇다면 이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범행한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 기자 】 의뢰인이 텔레그램방을 찾아와 특정인에 대한 보복을 의뢰하면 운영자가 특공대원에게 지시해 범행을 하는 방식입니다. MBN 취재진이 살펴보니 대상자 중에는 학교폭력 가해자나 투자 리딩방 조직에 계좌를 판매한 사람이 있었는데, 진위 여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공대원들은 인분을 현관에 칠하거나, 집 앞에서 용변을 보고 그 대변을 뿌리는 엽기적인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현관문을 교체해야 할 정도로 래커를 마구 칠하거나, 개인정보가 담긴 종이를 이웃에게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요. 【 질문 2-1 】 봉투 속에 뭐가 있네요? 【 기자 】 제작진이 모자이크 처리를 해뒀지만, 봉투 속에 들어 있는 것은 바로 귀뚜라미입니다. 귀뚜라미 100마리를 풀어놓고 대상자의 부모나 주변인을 괴롭히는 악질적인 수법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질문 3 】 사적 보복을 당한 피해자들의 정신적인 충격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 기자 】 가장 큰 문제는 실시간으로 범행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MBN 취재진이 보도를 결정한 오늘(11일) 새벽에도 두 건의 인분 테러 인증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취재진은 긴 추적 끝에 복수의 피해자를 접촉했는데요. 이들은 "사적 보복을 당할 만한 일을 한 적이 전혀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두려움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피해가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속출하고 있어 대대적인 경찰 수사 역시 필요해 보입니다. 【 앵커멘트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 최민성 기자였습니다. [choi.minsung@mbn.co.kr] 영상편집 : 박찬규·김상진 그래픽 : 김지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