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6.02.08 김진홍목사 주일설교 팔복-복이 있도다(2) - 진짜 팔복(예수님의)의 의미와 원어 - 아래 "더보기"를 보세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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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라는 번역은 원어의 뉘앙스를 살린 설교입니다. 1. 원문 자체 2. 문제 되는 핵심 단어 분석 3. 원어에 최대한 충실한 번역(의역 아닌 ‘신학적 직역’) 순서로 정리해 드릴게요. 1️⃣ 마태복음 5장 3절 원문 (헬라어) μακάριοι οἱ πτωχοὶ τῷ πνεύματι, ὅτι αὐτῶν ἐστὶ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직역 구조는 이렇습니다: “복되다 / 가난한 자들 / 영에 있어서 / 왜냐하면 그들의 것이다 / 하늘들의 나라” 2️⃣ 핵심 단어가 왜 문제인가? 🔹 ① πτωχός (프토코스) = 가난한 이건 “형편이 어려운 정도”가 아닙니다. 구걸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상태 스스로 설 수 없는 절대적 결핍 사회적·존재적 무력 상태 👉 자기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 ② τῷ πνεύματι (영에 있어서) 여기가 번역의 최대 쟁점이에요. ‘심령’ ❌ → 헬라어에 심령이라는 단어는 없음 ‘마음이 가난한’ ❌ → 감정 상태 아님 **“영의 차원에서 / 존재의 깊은 곳에서”**라는 뜻입니다. 👉 즉, 존재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빈손임을 아는 상태 🔹 그래서 문제 되는 번역 ❌ “겸손한 사람” ❌ “마음이 착한 사람” ❌ “자기비하적인 사람” 이건 헬라어가 말하는 가난이 아닙니다. 3️⃣ 원어에 부합하는 마태복음 5장 팔복 (전체) 아래는 설교용도 아니고, 문학적 미화도 아닌, 👉 원어의 의미 흐름을 최대한 보존한 번역입니다. 🔹 마태복음 5:3 복되다, 자기 존재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 앞에 빈손임을 아는 자들은. 하늘의 나라는 그들의 것이다. 🔹 5:4 οἱ πενθοῦντες (애통하는 자) 이건 죄와 세상의 깨어짐을 보고 우는 자입니다. 복되다, 세상의 깨어짐과 자신의 죄를 보고 슬퍼하는 자들은.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 5:5 πραεῖς (온유한 자) 힘이 없어서 참는 게 아니라 힘이 있으나 하나님께 맡기는 태도 복되다, 자기 권리를 움켜쥐지 않고 하나님께 맡길 줄 아는 자들은.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도덕적 의로움 ❌ 하나님의 정의와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갈망함 복되다, 하나님의 뜻과 정의가 이루어지기를 굶주리듯 갈망하는 자들은. 그들이 배부르게 될 것이다. 🔹 5:7 복되다, 용서를 베푸는 자들은. 그들이 용서를 입을 것이다. (조건부 은혜가 아니라 은혜를 받은 자의 열매) 🔹 5:8 καθαροὶ τῇ καρδίᾳ → ‘도덕적 깨끗함’이 아니라 분열되지 않은 마음 복되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으로 마음을 나누지 않은 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 5:9 복되다, 갈등을 덮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시키는 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 5:10 복되다, 하나님의 정의 때문에 박해를 받는 자들은. 하늘의 나라는 그들의 것이다. ※ 3절과 10절이 현재형 → 👉 팔복 전체를 감싸는 왕국의 시작과 끝 4️⃣ 팔복의 핵심 구조 (아주 중요) 팔복은 윤리 목록이 아닙니다. ❌ “이렇게 살아라” ⭕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이런 사람들이 복 있는 자로 드러난다” 즉, 조건이 아니라 선언입니다. 5️⃣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팔복은 하나님 나라 앞에서 자기 무력함을 인정한 사람들에게 이미 임한 복에 대한 선언이다. 다음 기회에 누가복음의 평지설교 팔복과 비교 까지도 같이 파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