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번 설엔 제발 상처받지 마세요. 명절 서운함 날리는 법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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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6070 인생 라디오 여울의 여울지기입니다. 이제 이틀만 밤을 자면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입니다. 오랜만에 온 식구들 모일 생각에 마음이 바빠지면서도, 한편으론 "이번엔 또 무슨 말을 들을까" 가슴 한구석이 답답하진 않으셔요? [영상의 진심 전달] 평생을 자식이라는 나무의 그림자로만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시장에서 무거운 바구니 들며 무릎 아픈 줄도 모르고 전 부치고 나물 무치는 그 정성... 자식들은 "그냥 사 먹지" 한마디로 툭 치고 지나가곤 합니다. 그때 우리 가슴에 맺히는 그 서운함, 그거 제가 다 압니다. 저도 똑같은 길을 걷고 있으니까요. 오늘 여울지기가 명절 시작도 하기 전에 마음의 예방주사를 든든하게 놓아드립니다. 자식에게 줬던 '기대 장부'를 이제 그만 덮고, 내 인생의 주인을 다시 나로 데려오는 법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이번 설에는 제발 상처받지 마세요. 당신의 웃음소리가 지글지글 부침개 소리보다 훨씬 더 귀한 명절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우리가 명절만 되면 서글퍼지는 진짜 이유 자식의 행복과 부모의 희생, 그 사이의 온도 차이 명절 서운함을 눈 녹듯 날려버리는 3가지 지혜 자식들이 떠난 뒤의 적막함을 근사하게 즐기는 법 [여울지기의 당부] 오늘 이야기가 위로가 되셨다면, 마음속에 맺힌 서운함이나 자식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제가 한 분 한 분 귀하게 읽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여울지기가 이 길을 계속 걸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남은 하루도 당신답게 멋지고 평안하게 보내셔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