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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16:37:42 작성자 : 이정희 ◀ANC▶ 해외연수 폭행 추태로 두 달 전 제명된 전 예천군 의원 2명이 제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명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당장 군의원의 신분을 되찾겠다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냈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은 해외연수를 간 캐나다에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했습니다. 권도식 전 군의원은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을 데려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2월 군의회는 이 두 명을 제명시켰는데, 이들은 제명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과 함께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박종철 전 의원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권도식 전 의원은 징계가 과하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습니다. ◀INT▶권도식 전 예천군 의원 "(친구, 선배, 후배들이) 꼭 해야 한다고 전부 다 그럽니다. 솔직히 뭐 제 생각에는 술집에 한번 술 한잔 하러 가자. 그게 뭐 그렇게 큰 죄가 될까요?" [st-u] "본안 소송과 달리 가처분 신청은 신속하게 결정되기 때문에 이들이 군의원 신분을 회복할지 말지도 조만간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군의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소환을 준비 중이던 군민들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INT▶김구일 예천군농민회장 군민들이 가지는 상실감이나 상처가 얼마나 큰 데 자기네들이 군의원직을 회복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게. 자기들의 반성이 우선돼야 하는데." 예천군 의회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SYN▶신향순 예천군의회 부의장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안 편하죠. 의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도 아니고) 의장님도 (사퇴로) 안 계시고 이런 와중에..."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경우 군의원 지위가 유지되고 의정비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잠잠해지던 갈등이 또 다시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영상취재:손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