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화장실 막혔다' 해 가 보니…'불법 촬영 카메라' 나왔다 / KBS 2026.01.3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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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건물의 공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건물 관리인은 지난 20일 새벽, 변기가 막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리를 하기 위해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관리인이 변기 물탱크 안쪽으로 보이는 까만 선을 잡아당겨 보니, 연결된 보조배터리가 딸려 올라왔습니다. 바로 불법 촬영 카메라였던 겁니다. 관리인은 이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확보, 여자화장실을 드나드는 30대 남성을 특정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인근 회사와 건물 직원들을 탐문한 끝에, 경찰은 피의자가 해당 건물에 입주한 회사 직원임을 알아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남성이 여러 차례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하고 수거했던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KBS가 확보한 CCTV엔 남성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급히 머리를 감싸며 나와 곧바로 귀가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포착됐습니다. 건물 관리인은 취재진에게 "(불법 촬영은) 말할 필요도 없이 범죄이니 바로 신고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이 남성을 임의동행한 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남성은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으로 입건하고, 구체적 범행 내용과 다른 범죄 여부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성수 #불법촬영카메라 #여자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