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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맞춰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친교를 다졌습니다. 김 여사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담회에서, 경주 APEC에 시 주석이 올 때 펑 여사도 올 줄 알고 기대했는데 오지 않아 서운했다며 오래전부터 팬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장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취재 : 이병주·김남성 / 영상편집 : 정용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393116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 #대통령 #중국 #뉴스영상 #이재명 #시진핑 #김혜경 #펑리위안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