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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멘트]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시설은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중요한 도시기반시설인데요. 자칫 정화되지 않는 오폐수가 방류되면 심각한 환경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부작용이 없도록 막아달라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아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평택시내와 안성천, 통복천에서 흐르는 하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장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수질 기준을 초과한 하수를 방류하거나 법령을 위반한 사례가 10번. 이처럼 위반 사례가 많은 이유로 평택시는 급격한 도시개발과 인구증가로 하수는 늘었는데 처리용량이 부족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현재 현대화 작업 중으로 준공까지는 3년이 더 걸립니다. 그동안 더 잦은 고장으로 정화되지 않은 오염된 하수가 시내로 흐를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오염수가 유출돼 현재 4등급인 평택호 수질 기준이 5등급으로 올라가면 농업용수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수처리시설 고장으로 시내 한복판이 오염되는 건 순식간인겁니다. 환경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처리 기능부터 강화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평택시의회 김혜영 의원은 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질 초과나 물환경보전법 위반 사례가 28차례나 된다며 사고 위험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김혜영 / 평택시의회 의원] "오수를 걸러내는 거잖아요. 1차적으로 환경(오염)을 막아주는 첫째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더더욱 우리가 심각하게 고려하고 생각하자는..." 하수처리시설의 잦은 고장도 하천오염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8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고덕신도시의 하수처리장은 4차례나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신규시설인데 고장이 잦아 평택시는 점검을 한 후 이 시설을 다음 달 중으로 인계 받을 예정입니다. 평택시는 "빗물이 자연 흡수됐던 과거와는 달리 도로와 아파트, 몰래 버리는 공장폐수 등으로 하수처리시설에 과부하가 발생하면서 이같은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신상윤 / 평택시 하수과장] "(오염수가) 직접적으로 처리장으로 들어와 버리면 하수처리 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그런 부분까지도 저희가 처리를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노후된 시설은 보수하고 새로운 시설은 점검에 들어 가 하수처리시설 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평택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