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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점촌전투, 소백산맥을 넘어 남진하려는 북한군 1사단과 13사단을 저지한 국군 6사단

소백산맥선 지연전은 국군이 북한군 2군단의 공격을 지연시킨 전투로 국군 1군단이 수행한 미원·함창전투, 국군 2군단의 문경·점촌전투 및 풍기·안동전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경-점촌 전투는 김종오 대령이 지휘하는 국군 6사단이 1950년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18일간 3번 도로 축선에서 소백산맥을 넘어 남진하려는 북한군 1사단과 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전투입니다. 국군과 미군은 파죽지세로 남진하는 북한군을 저지하기 위해 평야로 이루어진 서부지역은 미군이, 산악지역인 중동부지역은 국군이 방어하기로 결정하고, 금강과 소백산맥을 연결하는 방어선을 구축했습니다. 소백산맥선 방어계획의 의거, 육군본부는 1950년 7월 10일 11시부로 국군 6사단에 ‘문경으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무렵 국군 6사단은 함병선 대령의 2연대가 충북 수안보, 임부택 대령의 7연대는 충북 음성, 민병권 대령의 19연대는 충북 진천에서 각각 독자적인 작전을 전개하고 있었기 때문에 각 연대의 집결과 방어진지 점령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군 6사단장 김종오 대령은 예하 연대의 이동계획을 마련하는 즉시 작전참모 양중호 중령을 현지로 급파하고, 사단지휘부는 7월 10일 15시에 문경으로 이동했습니다. 문경국민학교에 사단지휘소를 설치한 김종오 대령은 예하 부대에 7월 12일 05시까지 문경으로 집결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명령에 따라 함병선 대령의 2연대는 수안보에서 연풍을 거쳐 이화령으로, 민병권 대령의 19연대는 괴산과 수안보를 거쳐 조령으로, 임부택 대령의 7연대는 음성에서 괴산을 거쳐 문경읍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무렵 국군 6사단의 병력과 장비는 편제의 70% 수준을 유지하면서, 민간으로부터 징발한 차량 100여대를 수송수단으로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문경 일대에 집결한 국군 6사단은 1950년 7월 12일 00시 01분부로 신규 창설된 국군 2군단에 예속되었습니다. 새로 창설된 국군 2군단에는 6사단과 8사단이 예속되었으며 군단장에는 김백일 준장, 참모장은 강영훈 대령, 작전참모는 이주일 대령이 임명되었습니다. 2군단장 김백일 준장은 6사단과 8사단을 이화령, 조령, 죽령에 배치해 북한군이 소백산맥을 넘지 못하게 한다는 작전계획을 세웠습니다. 6.25전쟁에 대한 많은 영상이 있지만, 기초적인 사실 조차 확인하지 않은 영상들이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공영방송의 다큐멘터리도 조차도 사실과 다른 부분을 이야기하는 형편입니다. 6.25전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참전했던 국군과 미군의 회고록, 미국 논픽션 전쟁사 작가의 간행물, 중공군 참전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교차 검증하여 가장 정확한 6.25전쟁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어 3년 1개월 2일 만인 1953년 7월 27일 오후 10시, 민족의 분단을 고착화시키는 상처를 남긴 채 종전이 아닌 휴전의 형태로 정지된 비극적 전쟁입니다. 자유진영 전사자는 한국군 149,005명, 미국을 포함한 유엔군 40,306명 등 189,311이 희생되었습니다. 공산진영은 북한 294,000명, 중공 197,653명, 소련 315명 등 491,968명이 전사했습니다. 6.25전쟁으로 인해 민간인을 포함하여 5,991,484명이 희생되었습니다. 5,991,484명의 희생자 중 5,218,480명이 한국인입니다. 한국인 인명 피해로만 본다면 고구려-수나라 전쟁, 고려-몽골 전쟁,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모든 대외전쟁을 합친 것 보다 많습니다. 불과 70여 년 전 한반도를 피로 물들인 6.25전쟁은 반만년 한민족 역사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최대 규모의 전쟁이었습니다. [참고자료] 6.25전쟁사(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 주요전투(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영웅(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중국군의 한국전쟁사(국방부, 군산편찬연구소), 낙동강(류형석, 플래닛미디어), 6.25전쟁 징비록(백선엽, 책밭), 기갑전으로 본 한국전쟁(권주혁, 지식산업사), 6.25전쟁과중공군(박실, 정미디어), 6.25전쟁(존 톨랜드, 바음), 콜디스트 윈터(데이비드 헬버스템, 살림), 이런전쟁(T. R. 페렌바크, 플래닛미디어), 6.25전쟁에서의 소부대 전투기술(러셀 구겔러, 북갤러리), 중국군의 한국전쟁사(중국 군사과학원 군사역사연구부), 한국전쟁(왕수쩡, 글항아리), 중국이 본 한국전쟁(홍학지, 한국학술정보), 항미원조(리펑, 다른생각) [영상 출처 :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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