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뉴스와이드] ‘다주택 공방’ 정면충돌…설 밥상머리 민심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출연 :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이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문제를 화두로 띄우고 있습니다. SNS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다주택자 특혜를 유지하자는 것이냐고 공개적으로 물었습니다. 한편, 이번 설 민심이 다가올 6월 지방선거 향방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다양한 정치권 이슈,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윤용근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세 분과 함께 짚어봅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연일 SNS로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이 대통령, 이번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콕 집어 물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들의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고 했는데요. 국민의힘에서 부동산 정책 비판 목소리가 이어지니 직접 다주택자 규제 정당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여요? [질문 2]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끝까지 다주택자로 남겠다는 거냐고 쏘아 붙였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서울 집과 모친이 거주하는 지방 주택 등 6채의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며, '투기성 보유'가 아니라고 반박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투기용 다주택 규제를 연일 언급하고 있습니다. 집값 안정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국민의힘에선 "모든 다주택자를 마귀로 규정하는 이재명식 사고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하지만, 민주당은 부동산감독원 설치 입법을 예고하며 힘을 싣고 있습니다. 여야 공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의 비율은 56.5%로, 직전 조사보다 0.7%p 올랐는데, 최근 상승세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질문 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물은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긍정 대답이 60%가 넘은 조사들이 있습니다. SBS 설 여론조사에서는 잘한다 63%, 잘못한다 30%로 긍정이 부정보다 33%p 더 높았고요.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 보다 5%p 상승한 63%가 '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긍정평가가 유지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6]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가 중단되면서 범여권 내부에는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양당이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성격과 범위를 두고 입장 정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질문 7] 민주당 내에서 합당 논의가 이뤄지던 당시 소나무당 합당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복당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질문 8] 정당 지지율 조사도 살펴보겠습니다. 리얼미터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4.8%, 국민의힘은 36.1%의 지지율을 기록했는데요. 민주당은 전주 대비 2.8%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1.2%P 올랐습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여야 간 격차가 다소 좁혀진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8-1] 대통령 지지도와 정당 지지도의 흐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는데요? [질문 9]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시작으로 당 안팎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뺄셈 정치’를 겨냥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장 대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내홍을 수습하고 지지율 정체 국면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1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인터뷰에서 '6.3 지방선거'에 나설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경선이 원칙"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당내 계파 간 갈등이 서울시장 후보 공천으로 전선을 옮겨갈까요? [질문 11] SBS가 조사한 서울시장 가상 지지율 살펴보겠습니다. 만일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 두 사람이 대결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더니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의 지지율이 각각 38% 대 36%로 조사됐습니다. 지지율은 오차 범위 안에 있었고 없다는 대답이 24%에 달했습니다.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