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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리나라 수출은 선전을 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과 엔화 약세 등의 대외 불안 요인이 있었지만, 전통적인 수출 효자 품목인 반도체와 철강, 휴대전화와 선박 수출이 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류환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리 수출은 트리플 크라운이란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수출액과 무역규모, 무역수지 흑자액 모두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를 보면 지난해 수출액은 5,731억 달러, 수입액은 5,256억 달러로 474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액과 수입액을 합친 무역규모는 1조 987억 달러로 4년 연속 1조 달러를 넘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수출 호조세가 올해도 이어져 수출액 5,940억 달러, 수입액 5,420억 달러, 무역수지 52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가하락으로 석유와 석유화학 수출이 감소했지만, 반도체와 철강, 휴대전화와 선박 수출이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미국 경기 회복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중국 경기 둔화로 대중 수출은 줄었고, 엔저 영향으로 대일 수출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일반기계와 반도체, 선박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자동차와 컴퓨터도 소폭 증가하는 반면 석유와 석유화학, 휴대전화 수출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류환홍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50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