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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의 만세는 그날로 끝난 외침이 아니라, 누군가가 남기고 또 누군가가 이어온 ‘기억의 흐름’이었습니다. EP4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남기고, 어떻게 이어갈까?”라는 질문으로, 강릉의 3·1 독립만세운동을 오늘의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고 전달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본 영상은 3·1절 교육영상으로 제작되었으며, 강릉교육지원청과 함께 강릉의 역사적 공간과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담았습니다. **추가 설명** 본 영상의 노래 가사 중 “수줍게 꺼내든 태극기”라는 표현은, 당시 학생들이 처음으로 민족운동에 참여하던 순간 느꼈을 낯섦과 떨림,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낸 것입니다. 이는 만세운동의 의미를 가볍게 보거나, 그들의 의지와 결의를 약하게 표현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그 ‘처음의 떨림’은 곧 용기 있는 선택으로 이어졌고, 그들의 만세는 결코 수줍은 마음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비장한 각오로 태극기를 꺼내 들었으며, 때로는 목숨까지 걸고 독립을 향한 뜻을 이어갔습니다. 본 가사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용했습니다. #강릉의봄 #KBS강릉 #3·1절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영상 #최태성 #강릉독립운동 #기록 #기억 #전달 #이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