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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예장 합동, 장봉생 총회장 추대...부총회장에는 정영교 목사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장봉생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목사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정영교 목사가 추대됐습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제110회기를 이끌어갈 총회장에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를 추대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목사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단독으로 출마한 정영교 목사가 추대됐습니다.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는 개회 전부터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고광석 목사의 부총회장 후보 자격 박탈로 시작한 혼란은 총회 개회까지 이어졌고, 급기야 총회 장소를 제공한 충현교회 당회는 총대들이 강단에 올라갈 경우 전원을 끊고 퇴장을 시키겠다는 최후통첩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예장합동총회 임원회 역시 22일 오전 긴급 회의를 진행하고 교단지 기독신문을 제외하고, 다른 언론사의 출입 불가를 결정했습니다. 임원 선거 역시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정영교 목사가 속한 남경기노회의 천서 문제가 총회 첫날 발목을 잡았습니다. 천서란 총대 자격을 뜻하며 한국교회 안에서도 예장합동총회만 주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총회 임원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서는 노회에 당회가 20개 이상 조직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정영교 목사가 속한 남경기노회는 조직 당회 숫자로 논란이 생겼습니다. 이 문제가 중요한 이유는 남경기노회 내 조직 당회가 20개가 안 되면 정영교 목사 역시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장합동총회는 이 문제로 총회 첫날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 결국 둘째 날 오전 겨우 천서 문제를 마무리 짓고, 정영교 목사의 후보 자격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도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고광석 목사 지지자들이 선거관리위원회 해체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관위원장 오정호 목사는 혼란 가운데 선거를 진행했고, 결국 임원을 확정했습니다. 예장합동총회가 총회 둘째 날 선거를 치른 건 지난 2016년 열린 제106회 총회 이후 처음입니다. 혼란 속에 임원 선거를 마쳤지만 예장합동총회는 당분간 후유증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임원 선거로 인한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는 일은 장봉생 신임 총회장의 몫으로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어렵게 임원 선거를 마무리한 예장합동총회는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합동총회#장봉생#110회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