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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제도인 노란우산이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같은 위기를 극복하는 데 노란우산이 활용되기도 하고 노란우산 홍보모델 활용 홍보지원사업을 통해서는 고객 유치 효과도 얻고 있습니다. 이동규기잡니다. [기자멘트] 대전 동구에서 2대째 자동차정비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호 대표. 2014년부터 정비소를 운영해 온 김 대표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저희의 가장 큰 차별점은 고객님이 계신 곳으로 차를 가지러 갔다가 가져다드리는 픽업 딜리버리 서비스를 플랫폼화해서 운영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차별화고요. 거기서 좀 더 고객분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 정비 사진이나 이런 과정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는 점도 고객분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기자멘트] 또 보통의 자동차정비업체와는 다르게 벤처 인증을 받았다는 점도 이곳만의 특색입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저희가 선정된 배경에는 전기차를 많이들 타시잖아요. 전기차를 픽업해서 가져와서 저희 정비소에 있는 전기생산장치를 통해 충전하면서 리프트로 차를 올려서 정비도 봐주는, 그러니까 픽업, 충전, 정비, 딜리버리 서비스를 만든 것이 혁신성을 인정받아서…. [기자멘트] 11년째 나름대로의 경영철학을 중시하며 정비소를 운영해 온 김선호 대표. 김 대표는 아버지의 권유로 창업과 동시에 가입하게 된 노란우산의 장기가입자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부친께서 먼저 창업을 하셨다 보니까 2000년도에 창업하시고 조금 있다가 소득공제나 이런 부분 때문에라도 노란우산 가입을 권유하셨었고요. 그래서 제가 2014년도에 창업을 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게 사실은 노란우산에 가입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가입을 잘 유지해가고 있고 그리고 이걸 통해서 소득공제뿐만 아니라 안정적 자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라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기자멘트] 자영업자들에게 가장 큰 위기가 됐었던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도 김 대표는 노란우산을 활용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코로나 때 사실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직원 급여문제나 이런 게 생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잠깐 노란우산 공제계약대출을 받아서 우선은 급여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했고 또 거래처에 대금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서…. [기자멘트]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에도 3년 연속 지원할 정도로 나름대로의 애착을 갖고 있다는 김 대표. 노란우산 홍보모델 활용 홍보지원사업에도 지원해 선정된 그는 홍보영상에 직접 출연할 정도로 큰 열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원래는 저도 노란우산 홍보모델에 몇 번 지원을 했었어요, 아쉽게 떨어졌지만. 그렇게 지원을 해오다가 노란우산 홍보모델 활용 홍보지원사업에 선정돼서 홍보영상을 촬영하는데 마침 그날 남자 배우분이 한 분 필요하다고 하셔서 "제가 하겠습니다" 해서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굉장히 즐거웠고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기자멘트] 이동규 기자 / [email protected] 특히 김 대표는 노란우산 홍보모델 활용 홍보지원사업을 통해 고객유입 효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홍보영상이 SNS에 게시되고 IPTV를 통해서도 송출되면서 고객분들이 이를 보고 찾아오고 있는 겁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약간의 에피소드인데 (홍보영상을 보셔서) 가끔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고요. 사실은 고객분들에게 저희도 물어보거든요. 유튜브 보고 오셨으면 유튜브 보고 오셨다고 하고 블로그 보고 오신 분은 블로그 보고 오셨다고 하고 SNS는 SNS 보고 오셨다고 하고 “방송 보고 왔어요” 하면 '아 방송 보고 오셨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월에 한 10분 정도씩은 그래도 방송 보고 오신 분들도 계셔서 '아, 이게 효과가 있긴 있구나' 이러면서 느끼고 있죠. [기자멘트] 자체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할 정도로 시대 흐름에 맞게 온라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김 대표는 끝으로 다른 소상공인들도 이런 시대 변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인터뷰) 김선호 / 새천년카 대표 과거의 마케팅 흐름 같은 거는 대면으로, 지인 소개로 많이 했다면 지금은 온라인 홍보가 완전히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사진부터 올리고 그렇게 시작해서 동영상도 좀 찍어서 SNS에 올리다 보면 슬슬 영상에 대한 것도 올릴 수가 있고 그러다 보면 그게 즉 디지털 마케팅이 되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거나 쑥스러워하지 말고 그냥 한번 해보셨으면 하는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만약에 아직 시작을 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요. 뉴스온 이동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