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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3.18 육군 1사단 으뜸포병여단이 포술경연대회를 열고 화력 운용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전포부터 사격지휘, 관측까지 이어지는 포술 핵심 5개 분야를 개인과 팀 단위로 평가하며 주특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박준혁 기자의 보돕니다. 자주포와 천무, 105mm 자주곡사포가 흙먼지를 날리며 진지에 들어섭니다. 각 포대는 방열 절차를 점검하고, 사격 준비 과정을 실전처럼 반복하며 포술경연대회의 막을 올립니다. [1] 경기도 파주시 / 장병 200여 명 참가...K9ㆍ천무 등 궤도 26문 투입 이번 경연대회엔 예하 8개 대대 장병 200여 명이 참가했고, K9ㆍK55A1과 105mm 자주곡사포, 천무 등 총 26문이 투입됐습니다. 평가는 포술 5개 분야로 진행됐습니다. [2] 표 전포는 편각ㆍ사각과 신관장입, 사격지휘는 전술 지휘 장비를 활용해 사격제원 산출 절차를 점검했습니다. 관측은 표적 위치를 파악해 사격요구서를 작성하고, 통신은 광대역 안테나를 설치하며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분야별 포병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3] 인터뷰 [박형준 대위 / 육군 1사단 백곰포병대대 포대장 : 팀원들과 목표했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준비했던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을 수행하며 포병 전투원으로서 장비 운용 능력과 임무수행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높일 수 있었습니다.] 오후엔 사격지휘와 전포, 관측을 한 흐름으로 묶는 종합 평가로 넘어가, 전투 상황에서의 유기적인 협조를 확인했습니다. [4] 인터뷰 [김대업 중령 / 육군 1사단 백호포병대대장 : 포술은 ‘쏘라고 할 때 쏠 수 있는’ 포병이 견지해야 할 핵심 가치이자 본연의 정체성입니다. / 적보다 먼저 생각하고 적보다 앞서 행동하는 강력한 화력 대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으뜸포병여단은 이번 경연 결과를 바탕으로 실전적 화력 운용 능력을 지속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KFN뉴스 박준혁입니다. #으뜸포병여단 #육군1사단 #1사단 #포술경연대회 #포병 #포사격 #박준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