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양평 특혜' 재판 시작…김건희특검 다시 시험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 ] 잇단 공소기각이나 무죄 판결로 김건희 특검의 수사력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재판이 시작됐는데요. 앞서 공소기각을 받은 국토부 공무원이 다시 재판을 받는 만큼 향후 결과가 주목됩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 기자 ] 특검 출범 이유 가운데 하나였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의혹에 연루된 국토부 김 모 서기관과 한국도로공사 직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7명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종점 변경 의혹의 '키맨'으로 불린 김 모 서기관은 지난달 특검이 별도 기소한 뇌물 사건에서 공소 기각 판결을 받았는데, 본류 격 재판을 받기 위해 다시 법정에 섰습니다. 김 서기관은 특검의 공소사실이 명확하지 않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다른 피고인들도 법리 적용을 문제 삼거나 혐의와 무관한 증거가많아 보인다며 향후 특검팀과 법리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피고인들에 대해선 변론 분리 진행을 하되, 이 사건을 최우선 심리하겠다며 빠른 진행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잇단 공소기각으로 수사력 비판에 직면해 있는 김건희 특검으로선 적법한 증거를 제시해 각각의 혐의를 입증해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특검 수사 당시 배후에 윤석열 정부 인수위의 개입이 있었다는 것 까진 확인했지만, 정작 의혹의 정점인 김건희 씨와의 연관성은 찾지 못한 상황이라 이 부분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특검이 이번 재판에서도 공소유지에 실패할 경우 무리하게 수사를 했거나 부실하게 수사를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오는 금요일 김건희 씨의 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1심 선고가 있을 예정인데 특검 수사의 정당성이 또 한 번 평가받을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이채연입니다. [영상취재 이재호] [영상편집 박진희] [그래픽 강영진]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