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오세훈 "태릉·세운지구 이중 잣대" 정원오 "디테일 틀려" 서울시장 선거 전초전 [MBN 뉴스센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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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정부가 지난주 내놓은 부동산 대책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한때 덕담을 주고 받았던 두 사람, 6월 지방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대립각이 분명해질 전망입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태릉 골프장을 개발해 주택 6800호를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1·29 부동산대책을 직격했습니다. 문화재 훼손을 이유로 서울시의 종묘 앞 세운지구 개발에 반대해놓고, 태릉 골프장을 개발하겠다는 건 이중 잣대라는 겁니다. 정책 엄호에 나선 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었습니다. 태릉이든 세운지구든 유네스코 세계유산평가의 판단을 받으면 될 일이라며, 맥락과 디테일이 틀린 얘기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오 시장과 정 구청장은 작년만 해도 덕담을 주고받는 사이였습니다. 오 시장은 정 구청장이 "(민주당 내) 다른 주자들과 차별화된다"고 언급했고, 정 구청장은 민주당 다른 주자들이 앞장서 때리는 한강버스를 추켜세우기도 했습니다. 새해 들면서 분위기는 급변했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 22일,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 "구청장직을 수행할 때는 굉장히 합리적이셨는데 민주당 식의 적반하장을 내놓고 있는데요." ▶ 인터뷰 : 정원오 / 서울 성동구청장 (지난 19일, SBS 라디오 '주영진의 뉴스직격') "옛날 방식을 고집하시니까…. 최근에 하신 일들이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여야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두 사람의 갈등은 앞으로 부동산은 물론 교통과 복지 등 사사건건 터져나올 걸로 보입니다. MBN뉴스 이교욱입니다. [education@mbn.co.kr] 영상편집 : 송지영 그 래 픽 : 김지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