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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8 [하루 한 장] “나의 괴로운 날에” (시102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 http://sungminch.com 시편 102편은 고통의 노래입니다 너무나 괴롭고 힘들어서 차마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때 마치 신음처럼, 한숨처럼 드리는 답답한 웅얼거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것조차 기도로 들으시고 귀를 기울이시고 그 얼굴을 향하여 드사 봐주시며 그 아픔에 공감해 주십니다 그래서 이런 기도도 드릴 수 있고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우울증에 걸리고 공황장애가 올 것만 같은 이 때에 하나님을 이 문제에 개입시킵니다 그렇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내 잘못이라고, 또는 네 잘못이라고 비관하고 판단할 때에는 모르던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비록 미약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바라고 소망하는 역전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진정한 응답이십니다. 시편 102편은 고통의 노래입니다 너무나 괴롭고 힘들어서 차마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때 마치 신음처럼, 한숨처럼 드리는 답답한 웅얼거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것조차 기도로 들으시고 귀를 기울이시고 그 얼굴을 향하여 드사 봐주시며 그 아픔에 공감해 주십니다 그래서 이런 기도도 드릴 수 있고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우울증에 걸리고 공황장애가 올 것만 같은 이 때에 하나님을 이 문제에 개입시킵니다 그렇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내 잘못이라고, 또는 네 잘못이라고 비관하고 판단할 때에는 모르던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비록 미약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바라고 소망하는 역전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진정한 응답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