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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출애굽에 있어 모세와 아론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이 많은 모세와 아론을 사용하십니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내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는 사명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나이가 많았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였고, 형 아론의 나이는 83세였습니다(출 7:7).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십니다. 그 어떤 조건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속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그 중심을 보십니다.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출 6:26-27)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도 모세와 아론입니다.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모세와 아론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군대”라고 표현했습니다. 성경에 처음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군사 훈련도 받지 못했고, 군대가 있어본 적도 없는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을 군대라고 하십니다. -출애굽할 때도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출 12:41)이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군대의 대장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은,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군대 대장인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면 됩니다. 모세는 아직도 하나님의 소명에 부족하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출 6:28-30) -모세는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라고 말합니다. 분명히 출 4:10에서도 동일한 말을 했습니다. 호렙산에서 였습니다. 그런데 애굽에 와서도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소명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못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