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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 김부경 인턴기자] 통영 죽림만 해상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8회 죽림만 해상 달집태우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난 3일 열린 이번 행사는 통영비전포럼이 주최·주관했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관기관장, 통영시민 등이 참석해 한 해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행사는 꽃다비무용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학생 미술 공모전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공모전에서는 방재효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작품으로 전통문화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통영비전포럼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온 정주영 통영고려병원장, 엄용일 상임부회장, 서영룡 감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습니다. 이어 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례가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죽림만 해상에서 대형 달집에 불을 붙이자 붉은 불길이 밤바다 위로 타오르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소원지가 달린 달집이 타오르는 모습에 시민들은 묵은 액운을 떨쳐내고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전통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다 위에서 진행되는 달집태우기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통영만의 독특한 전통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관계 기관은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서도 안전요원 배치와 현장 통제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