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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며 피해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현재 불길은 안동시를 거쳐 청송군까지 확산하면서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산불 진화율은 2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68%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산불로 주택 등 건물 92동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8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전소된 집과 새까맣게 그을려 형체만 남은 트렉터까지, 불길이 휩쓴 곳은 전부 폐허로 변 했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레 들이닥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산불 피해 주민) “아니 토요일 오후에 속에서 막 불이 대문 앞에서 막 뛰더라고 그래서 내가 막 물을 퍼붓고 호수 다 어디 가나 호수로 해가 물을 퍼붓고 삽질도 하고 했는데. 지갑이고 뭐 주민등록증이고 내 면허증이고 다 갖고 이불이고 뭐 한 개도 없어요. 이제 약이 이 방에 놔두고 약도 이 방에 이불도 고 옷도 전부 이 안에 다 놔뒀는데 다 저렇게 타보니까 아무것도 없잖아.” (인터뷰: 산불 피해 주민) “저 활활 타는데 이 앞에는 보고 우리는 이 끝까지 못 보고 나갔어요. 꺼먼 연기에 아이고 막 시커먼 거 그거 그렇게 하면 사람 눈도 못 뜨고 못 있어 나가야 돼요. 평생 지금 일궈는 거 다 다버렸는데 당장 먹고 살아야 되는데 기계 없으면 지금 아무것도 못 하잖아요. 호미로 할 수 없는 일이고.” 이번 산불은 국내에서 발생한 산불 가운데 피해 면적으로 역대 3번째 큰 규모입니다. 14000ha가 넘는 면적이 피해를 입었고 전체 화선은 245km에 이릅니다. 불길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추가 대피 주민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국방부 등과 협의해 헬기를 77대까지 확대 배치하고, 진화 인력 3700여 명을 투입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밤사이 진화 작업을 이어가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할 방침입니다. (취재/편집: 김영철 기자, 촬영: 김인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