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미국의 이란 옥죄기…핵협상 재개한 날 이란 거래국 ‘추가관세’ [9시 뉴스] / KBS 2026.02.0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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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은 8개월 만에 핵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회담 뒤 양측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만 미국은 협상 당일 관세를 고리로 한 경제 제재도 쏟아냈습니다. 이란과 대화 창구는 열어두되 압박은 계속한단 뜻으로 보입니다. 두바이 김개형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 사위와 미 중부사령관까지 동원된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 이란 측은 "건설적인 진전이 있었다"며 긍정적 반응을 내놨습니다. [압바스 아라그치/이란 외무장관 : "좋은 출발이었고,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본국으로 돌아가 상부와 협의할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좋은 대화였다고 평가했지만, 이란을 더욱 옥죄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올렸습니다.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가 미국에 수출할 경우 최대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입니다. 이란 석유 수출량의 최대 90%를 가져가는 중국과 이란과의 교역이 많은 인도, 튀르키예, 그리고 아랍에미리트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을 더 고립시키는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미국의 핵심 요구 사항인 우라늄 농축 중단에 대해 이란은 주권 사항이라며 확답을 피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더 진전된 안을 들고 오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그들(이란)도 결과가 어떨지는 알고 있습니다. 만약 합의하지 못한다면, 그 대가는 매우 가혹할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지켜봅시다."] 미국은 당분간 이란과의 대화의 문은 열어두되 군사적, 경제적으로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는 '벼랑 끝 전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바이에서 KBS 뉴스 김개형입니다. 촬영:박태규/영상편집:최정연/그래픽:김성일/자료조사:남서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이란 #핵협상 #추가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