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DM왔어요] “입금하지 마세요” 1,300만 유튜버 쯔양의 강력 경고, 왜?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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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DM이 왔습니다. 첫 번째 DM 열어보죠! ▶ 유튜버 쯔양 사칭 계정으로 후원금 요구 유명인을 사칭해 돈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 피해가 커지고 있죠. 이 악질 범죄, 이번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을 겨눴습니다. 유튜버 쯔양이 본인을 사칭한 금전 요구 사기를 확인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는 내용이네요. 어제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틱톡 등의 플랫폼에서 쯔양의 이름과 영상을 도용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행각이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문을 올렸습니다. 공지문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쯔양을 사칭한 SNS 계정들의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하나같이 마치 쯔양이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진 계정들은 쯔양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하는 건 물론, 후원금을 보내달라며 계좌 번호까지 적어놨습니다. 쯔양은 명백한 금융 범죄라며 플랫폼 측에 계정 운영 중단을 요구했는데요. 자신은 어떠한 경우에도 후원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절대 돈을 입금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금값 급등에 골드바 프러포즈 인기 다음 DM도 열어보죠. 프러포즈의 상징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대부분 반지를 생각하실 텐데요. 프러포즈의 상징은 반지라는 이 공식이 요즘 점차 깨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반지의 자리를 빠르게 차지하고 있는 주인공, 바로 골드바라고 하네요. 금과 은 같은 안전자산 가격이 연일 급등하고 있다는 소식, 자주 전해드렸는데요. 치솟는 금값이 예물 시장의 대세도 바꿔놓는 분위기입니다. 고가 브랜드의 반지나 시계 대신 ’골드바 프러포즈‘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금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도 있지만, 기존 예물이던 고가의 보석이나 시계 등과 비교했을 때 골드바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오를 가능성이 크죠. 이 점이 재테크에 진심인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골드바에 결혼과 관련한 특별한 문구를 새겨 예물로서의 매력도 놓치지 않는데요. 치솟는 물가에 널뛰는 환율, 종잡을 수 없는 주식 시장까지 불확실성이 커지는 요즘,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골드바 프러포즈가 예식 문화의 새로운 추세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 캐나다 교포, '160억 원' 로또 당첨 마지막 DM도 한번 열어볼까요. 캐나다에서 무려 우리 돈 1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로또 복권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행운의 주인공, 다름 아닌 우리 한인 동포라는 내용인데요. 자, 이제 자연스럽게 너무 부러운 거액의 당첨금을 과연 어디에 쓸까? 궁금해지죠. 함께 알아보죠. 현지시간 3일 캐나다 대표 복권인 로또맥스가, 지난해 10월 7일 추첨된 당첨금의 주인공이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 이태성 씨라고 밝혔습니다. 행운 번호 7개를 모두 맞혀 해당 회차의 유일한 당첨자가 된 이 씨의 당첨금, 1,500만 캐나다 달러, 우리 돈 약 160억 원에 달하는데요. 이 씨는 인터뷰에서 지난해 복권에 당첨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올해 1월이 돼서야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는데요. 캐나다의 복권 당첨금은 세금 공제 없이 일시금으로 지급됩니다. 즉, 이태성 씨는 160억 원 전액을 그대로 받는 거죠. 160억 원이라는 거액의 당첨금을 어디에 쓸까. 이 씨는 한국에 있는 어머니를 제일 먼저 떠올렸는데요. 당첨금 덕분에 수년째 만나지 못한 어머니를 만나러 한국에 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주택담보 대출을 갚고, 오래된 차를 바꾸겠다는 현실적인 계획도 밝혔고요.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고, 지역사회와 자선 활동에도 기여하고 싶었다는 소망도 밝혔습니다. 오늘의 DM 이렇게 답장드립니다. 유명인의 인기와 유명인을 향한 팬심을 노린 악성 사기 범죄, SNS 발전을 타고 더 정교하게 진화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피해를 당한 유명인들이 대부분 하는 당부, ”저는 돈을 요구하지 않으니 절대 보내지 마세요.“입니다. 후원금 같은 금전을 요구하는 계정이나 글을 발견한다면 꼼꼼히 확인부터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DM 전해드렸습니다. #유명인사칭 #사기범죄 #사칭 #골드바 #프러포즈 #안전자산 #캐나다교포 #로또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