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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때 바닥으로 곤두박칠쳤던 진화율이 다시 83%를 넘어서면서 진화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엄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경남 함양 산불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21일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이곳에 오전부터 있었는데요. 오전까지만 해도 산 위에서 쉴 새 없이 피어오르던 하얀 연기가 당국의 진화 작업 노력 덕에 현재는 거의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2시 기준 산불 진화율은 83%로 파악됐습니다. 산불 영향 구역은 232ha, 잔여 화선은 1.4km입니다. 높은 진화율은 산림당국이 가용할 수 있는 헬기와 장비, 인력 등을 총동원하면서 때문인데요. 하지만 강한 바람과 험한 산세가 산불이 다시 확산할 수 있는 변수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앞서 전날(22일) 오후 진화율이 66%까지 올랐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이 겹치면서 다시 떨어지고 산불 영향 구역도 확대됐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바람이 다소 누그러져 진화에 유리한 조건이지만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내일(24일) 산불 지역 일대에 10~40mm 비가 예보되면서 잔불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에 광주와 대구 등 지역에서 진화 장비가 계속 추가 투입되면서 진화에 속도가 더욱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인근 주민 160여 명이 인근 체육관 등으로 대피한 상황입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해가 떨어지기 전에 주불을 잡겠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경남 함양 산불 현장에서 연합뉴스TV 엄승현입니다. [현장연결 정경환] #산불 #산림청 #진화 #함양 #진화율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