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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쌀이 남아도는 상황에 논에 벼 대신 밭작물을 심어 쌀 생산을 줄이는 노력이 늘고 있는데요, 이모작까지 하면 소득도 최대 4배까지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기계화 비율을 더 높이고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게 관건입니다. 한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50여 농가가 모인 영농조합이 농사짓는 논입니다. 오는 6월 보리를 베고 나면 벼 대신 콩을 심을 예정입니다. 6년 전부터 논콩을 재배해 벼보다 30퍼센트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논콩을 보리나 밀과 이모작하면 벼만 재배할 때보다 세 배 가까이, 감자나 봄배추와 이모작하면 최대 4배까지 소득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밭농사 기계화율은 고작 50 퍼센트 수준입니다. 인터뷰 한은성(영농조합법인 사무국장) : "(소득은) 많이 만족하고 있는데 농작업도 어렵고 기계화율도 낮은 부분들 때문에 꺼리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파종부터 수확까지, 논에서 콩을 재배할 때 쓸 수 있는 기계들입니다. 모든 과정을 기계화하면 노동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기계화율을 올리는 동시에 계약재배와 정부 수매를 통해 밭작물 재배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정황근(농촌진흥청장) : "계약 재배, 그다음에 콩처럼 여기저기서 재배할 수 있는 것은 정부가 최대한 수매하는 방법으로 수요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밭작물 재배로 전환할 수 있는 논은 전체의 9%, 10만 4천 헥타르에 이릅니다. 쌀 재고량 351만 톤, 역대 최고치라는 문제를 풀어 낼 해법이 될 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한주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