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관세 폭격 D-1 수출항에선…“도착하면 관세 45%↑?” / KBS 2025.04.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미국이 어떤 발표를 할지 모르는 안갯속에서 우리 수출 기업들은 예정된 수출 물량을 미국에 보내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 이후 미국에 물량이 도착하면, 없던 관세를 갑자기 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누리 기자가 관세 부과 전 마지막 수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평택항 수출 부두, 배에 한 대씩 실리는 우리 기업 자동차, 40일쯤 뒤면 미국에 도착합니다. 이번 주 집중적으로 물량을 싣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두 관계자 : "미국 동부로 가는 밴데요, 오늘 오후에 입항해서 620대 정도 싣고…."] 미국의 관세 발표 전, 마지막 출항입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관세는 0%. 하지만 이 차가 미국에 도착할 때쯤엔 새로운 관세를 물어야 합니다. 3일부터 매겨질 자동차 관세 25%, 여기에 상호 관세 20%를 맞는다고 하면, 총 45% 관세를 안고 미국에 들어가는 셈입니다. 미국 공장 생산 물량이 대체하기 전까진, 당장은 수출차 가격을 올려야 수지가 맞습니다. [정의선/현대차그룹 회장/지난달 26일 : "4월 2일 이후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판매량 감소, 수출 감소를 각오해야 합니다. 관세를 20%만 부과해도 현대차와 기아의 영업이익이 19% 감소할 거란 전망도 나왔습니다. 함께 미국으로 가야 하는 자동차 부품도 답답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대미 수출액만 12조 원에 이르는 자동차 부품 시장. [자동차 부품업체 직원 : "100원짜리 이게 125원이 되는 거기 때문에 경쟁하는 데 애로가 있을 수 있겠죠."] 또 다른 수출 효자 품목들은 '이중고'가 겹쳤습니다. 보조금 지원 약속을 받고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조금 철폐에 관세까지 맞을 위기입니다. 업황이 부진한 철강, 배터리도 추가 관세 부담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하누리입니다. 촬영기자:권순두/영상편집:김인수/그래픽: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관세 #수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