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연락두절 14명은 어디에?…구조작업 늦어질 듯 [9시 뉴스]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네, 보신 것처럼 지금 열네 명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되지 않아 무척 걱정스러운 상황입니다. 건물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어서, 수색·구조 작업도 빠르게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연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커먼 연기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공장 건물... 10여 명이 깨진 창문으로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애타게 구조를 기다립니다. 일부 직원들은 사다리를 타고 위태롭게 내려옵니다. 탈출을 위해 아래로 뛰어 내리거나 연기를 마신 부상자는 55명, 이 가운데 7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석우/현장응급의료소장 : "부상자는 응급조치를 통해 신속하게 충남대병원, 을지대병원, 유성선병원 등 총 13개 병원에 분산 이송되었습니다."] 화재 당시 근무 중이었던 170명 가운데 14명은 아직까지 연락이 안 되고 있습니다. 위치 추적 결과로는 대부분 공장 주위에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불이 시작된 건 1시 반까지인 이 회사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많은 직원들이 2층 휴게실에서 쉬고 있었다고 동료 직원들은 설명합니다. [동료 직원 : "경보 울려서 나왔더니 이렇게 됐더라고요. 휴게실이 그 쪽에 있어요. 저 건물에. 점심 먹고 쉬는 시간이라 거기 많이 있었죠, 다."] 소방당국도 실종자 14명이 휴게실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남득우/대전대덕소방서장 : "점심 시간 중이라 아마 휴게소 쪽에 좀 많이 계실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그것도 수색을 해봐야 정확한 위치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데다 건물 붕괴 우려까지 있어 구조 작업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건물 내부 수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유민철 안성복/영상편집:서현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전화재 #대전공장화재 #화재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