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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영축산에 위치했던 영축사는 가섭불 시대의 절입니다. 양주 회암사도 전불시대의 사찰이죠. 인도 출신의 지공스님이 고려에 머물면서 하신 말입니다. 영축사는 울산에 있습니다. 지금은 터만 남았죠. 우리는 울산이라는 곳을 알아야합니다. 신라는 992년 동안 경주를 수도로 삼았던 나라입니다. 분명히 수도 이전 논의가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심지어 배를 정박할 수가 없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과 인천의 관계가 경주와 울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류의 집합소였습니다. 자현스님과 함께 낭지승운스님 이야기로 떠나봅니다. #자현스님 #붓다로드 #신라 ●BTN 유튜브를 후원해주세요. https://btn.co.kr/youtube/cms.html (링크 누르고 가입 신청) ●BTN불교TV 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3k5nt10 (링크 누르고 구독 버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