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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 걱정 많으시죠. 발전소 전기를 쓰지 않고도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이른바 에너지 제로 주택이 첫선을 보였습니다. 박통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3주 전 이사 온 예비신부 전연우 씨의 신혼집. 여느 집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잘 들여다보면 에너지 절약 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기존 주택과 달리 창문 밖에 블라인드를 설치했고 3중 유리창과 고성능 단열재로 열이 밖으로 새는 것도 막았습니다. ▶ 인터뷰 : 전연우 / 예비신부 "손님이 오면 (난방을) 틀긴 하는데, 온도를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들어오면 20도 정도를 항상 유지하더라고요." 아파트 외벽에는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절약되는 난방과 급탕, 냉방과 조명 에너지가 일 년에 97만 원. ▶ 스탠딩 : 박통일 / 기자 "여기 조성된 120여 가구의 주택단지는 외부 발전소에서 전기를 끌어오지 않습니다." 에너지 소비도 제로, 온실가스 배출도 제로인 이른바 '제로 에너지 주택'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방식의 '에너지 제로 건축'을 2025년부터 모든 건축물에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 싱크 : 문재인 / 대통령 "에너지를 대폭 획기적으로 절약하고, 필수적인 에너지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자립구조가 필요한 거죠." 다만, 30% 정도 더 비싼 건축비는 넘어야 할 과제입니다. MBN뉴스 박통일입니다. 영상취재 : 라웅비 기자 영상편집 : 이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