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런뉴스] 시부야 ‘어깨치기’ 영상에…中 대사관 나섰다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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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도 늘 발디딜틈 없이 붐비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지난달 말 여기서 마스크를 쓴 여성이 어린이를 강하게 밀쳐 넘어뜨리고 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해 공분이 일었습니다. "평소에도 저런식으로 사람들 밀치고 다녔을거 같다" "신원 특정해서 상해죄로 검거해야 한다" 또 일부에선 "인파가 많은 시부야에서 외국인들의 촬영이 통행에 방해되는 것도 사실"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영상 속 피해자는 사진을 찍으려던 타이완 국적의 모녀, 급기야 주일 중국 대사관이 나섰습니다. 주일중국대사관은 오늘(4일) X계정 등을 통해 최근 일본에서 사람을 일부러 충돌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며 중국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일본에선 타인의 신체를 공격하면 다치지 않아도 폭행죄가 성립한다며 증거를 남기고 경찰서에 빨리 신고하라고도 조언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전부터 주로 어린이나 여성 등을 상대로 '부츠카리' 즉 고의 충돌을 저지르는 행위가 사회 문제로 대두돼왔습니다. KBS 뉴스 홍수진입니다. (영상편집: 박만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시부야 #일본 #중국 #타이완 #어깨치기 #부츠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