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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꼽히며 사시사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무창포항. 최근 발길이 뜸해지며 어부와 상인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는데. 무창포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활기를 불어넣는 이가 있다. 올해 마흔의 여선장, 지선아 씨다. 20대 중반까지 도시에 살다 무창포 남자를 만나며 바다로 오게 됐다는 선아 씨는 수산물 상인을 거쳐 지금은 낚싯배를 운영하고 있다. 새봄을 맞아 직접 배를 몰며 낚시 체험객과 주꾸미 낚시를 하고, 수산시장에서 이모님을 도와 일하면서도 시종일관 미소와 친절을 잃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가 곧 무창포의 이미지라는 신념 때문이다. 바쁜 일과 속, 선아 씨가 열정을 쏟는 또 한 가지는 귀어한 초보 귀어인 부부를 돕는 일이다. 고령화 돼가는 무창포에 한 명의 주민이라도 늘어날 수 있도록 귀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열과 성을 다할 계획이란다. 바쁜 일과 틈틈이 자신의 장기인 노래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출조 수익금을 매년 기부해 지역에 온기를 더하는 ‘무창포 스타’ 선아 씨의 일상을 만나본다. #지역 #소멸 #극복 #프로젝트 #우리동네 #지역소멸 #귀농 #귀촌 #귀어 #마을 #농촌 #어촌 #산촌 #동네 #산 #바다 #고향 #충남 #세종 #광주 #충청 #서해 #무창포 #낚싯배 #수산시장 #선장가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대전 http://daejeon.kbs.co.kr/ KBS대.세.남 뉴스 / @kbs2094 KBS대.세.남 c&d / @kbsculturedocumentary2173 ㅊㅊ스튜디오 / @kbsentertainmentmusic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