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중 생태계 파괴 새 항로에 연산호 군락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ANC▶ 제주 해군기지에 대형 크루즈 선박이나 항공모함이 드나들 수 있는 새로운 항로를 만드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연산호 군락이 훼손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까지 해제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는 최근 제주 해군기지에 새로운 항로를 만들기 위해 범섬 근처의 암초를 준설하겠다며 문화재청에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c/g) 방파제에서 나와 남쪽으로 77도를 틀어야 하는 기존 항로는 대형 선박이 드나들 때 안전에 문제가 있다며 남동쪽으로 30도만 틀어 범섬 근처로 다니겠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범섬 앞바다에 천연기념물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핵심지역으로 지정된 연산호 군락이 있다는 점입니다. 환경단체들의 수중조사에서도 국제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국내외 법정보호종이 9가지나 발견됐습니다. 이처럼 환경 파괴 없이는 안전한 항로를 확보할 수 없는 지역이었는데도 해군이 처음부터 기지 건설을 무리하게 강행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 고권일 /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 대표 "(기지 건설 당시에도) 허가를 새롭게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건너뛰었어요. 안 했습니다. 해군이 반대해서. (항로 신설)이거 하면 공사가 멈추고 언제 재개될지 모르고 공사가 영원히 중지될 수 도 있다. 이제 와서 하겠다는 것 자체가 사기죠." 결국, 문화재청은 연산호 훼손이 우려된다며 준설을 불허했고 제주도는 일단 항로 신설을 보류한 상황입니다. ◀INT▶ 제주도청 관계자 "앞으로 더 크루즈가 활성화돼서 문제 소지가 있다면 추가 협의할 여지는 있지만 현재로서는 당장 준설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중국발 크루즈가 재개될 경우 항로 신설을 다시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조인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