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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혁신, 거꾸로 교실이란 무엇인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라 불리는 교육 혁신 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거꾸로교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데요. 거꾸로교실에 참여하는 초중고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단체인 ‘미래교실네트워크’가 주축입니다. 거꾸로교실이 국내에 알려진 계기는 지난해 KBS의 교양 다큐멘터리가 방송되면서 부터였습니다. 방송 이후 교육 종사자들에게 회자되었고 실험으로 시작된 방송은 보다 더 심층적으로 제작돼 올해는 총 4부작에 걸쳐 방송됐습니다. 학교 수업은 선생님의 일방향적인 강의가 기본이고 학생들은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는 세계 공통적인 경향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은 잠을 자거나 포기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거꾸로교실은 이 개념을 반대로 뒤집는데서 출발합니다. 선생님은 수업 내용을 미리 영상으로 제작합니다. 학생들은 수업 전에 영상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학교 교실에선 학생들 서로가 참여해 과제를 풀어나가는 행위를 합니다. 여기서 선생님은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의 변화에는 디지털 디바이스 환경이 주요한 기능을 합니다. 선생님이 미리 제작하는 영상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있으면 해결됩니다. 이 영상을 학생들에게 공유하기 위해서는 영상 플랫폼이 활용됩니다. 학생들 역시 자신들의 디바이스로 영상을 내려받거나 시청하게 됩니다. 모둠활동으로 과제를 수행할때도 디바이스를 활용해 학습 내용을 디지털 교과서로 만들기도 합니다. 결국 IT 환경은 교육의 목적이기 보다는 수단이 될 때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나타나는데요. 실제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차정인 기자의 T타임, 이번 시간의 ‘오늘의T’에서는 잠자는 학생들을 깨우고 있다는 거꾸로교실, 디지털 환경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KBS 파노라마 ‘거꾸로교실’의 정찬필 PD, 부산 브니엘국제예술중학교 장혁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손가락만한 PC, TV에 꽂으면 스마트TV? 데스크톱, 노트북에 이어 태블릿PC까지 갈수록 컴퓨터가 작아지고 있는데요. 미니PC라는 개념이 등장하더니 최근에는 스틱PC라 불리는 초소형 컴퓨터가 등장했습니다. 손가락 크기로 USB 저장장치 모양을 하고 있지만 모니터나 TV에 꽂는 순간 PC가 되어버린다고 하는데요. 윈도우 OS가 실행되고 문서작업, 인터넷 등 PC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일각에서는 스마트TV를 대체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거실의 TV 용도가 다양해질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물론 입력장치인 무선 키보드나 마우스가 있어야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PC 작업을 할 수 있게 돼 업무 환경의 변화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과 결합해 다양한 형태로 PC 개념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예측도 하고 있습니다. 스틱PC의 개념과 활용도는 무엇인지 T타임의 코너 ‘테크쑤다’에서 살펴봅니다. 블로터 최호섭, 오원석 기자 함께 합니다. 한주간의 주요 IT 뉴스를 정리하는 T타임의 코너 '위클리T'. 김소정 T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이동통신 가입비 전면 폐지 ▶ 스마트안경, 시장규모가 4천만대? ▶ 카카오택시, 정식 서비스 시작 ▶ ‘LG G4’ 가죽 초대장, 어떤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