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외교 데뷔..남아공 대통령 이어 호주 총리와 잇단 정상회담 - [현장PLAY] MBC뉴스 2025년 06월 17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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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한국전쟁 파병국인 남아공과 한국이 1992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왔다"면서 "교육, 투자, 에너지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라마포사 대통령은 "한국의 신정부 출범을 축하한다"며 "한국과 남아공은 민주주의를 공유하는 소중한 파트너로, 앞으로도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 회담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닷새 전 전화 통화를 한 앨버니지 총리에게 "우리 무지하게 가까운 사이처럼 느껴진다"며 첫 인사를 건넸고, 엘버니지 총리는 "얼마 전 통화를 했는데 이렇게 또 만나 뵙게 되어서 기쁘다"고 화답했습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곧 6·25 전쟁 75주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6·25 전쟁에서 우리 호주군은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다"는 점을 언급하며 "양국은 경제 협력 관계도 두텁게 가져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산 협력뿐 아니라 국민 사이에 이익이 되는 협력을 해오고 있다"며 "호주는 한국의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 공급자고, 다가오는 APEC 경주 정상회의에 한국을 방문하고자 한다, 그때 한국을 방문하길 고대하고 또 이 대통령을 언젠가 호주에 모시길 바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며칠 전 통화했는데 그때 목소리를 들은 것보다 훨씬 더 젊고 미남"이라고 화답하며 "호주는 한국전쟁 당시 아주 많은 수의 파병이 있었고 그 공헌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살아남아서 이렇게 한 자리에 같이 있다"며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은 또 경제적으로 매우 가까운 관계로 우리가 함께하고 있고, 앞으로 협력할 분야가 매우 많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상회담 #G7 #남아공 #호주 #라마포사 #앨버니지 #양자회담 #정상회교 #데뷔 #돌입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