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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콜렉터 #마블컬렉터 #마블 자, 오늘은 마블의 수집 덕후 '콜렉터'에 대해 알아보고 왜 수집을 하는지, 어떤 수집품이 있는지 그리고 살아있는지, 그 외에 굳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정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자, '콜렉터'는 고대 생물체의 머리로 이루어진 '노웨어'에 수집품 보관소를 차려놓고 우주의 희귀한 것들을 수집하는 우주 최고의 수집광입니다. 본명은 '티반'이고 마블에 등장한 다른 가족으로는 '그랜드 마스터'가 있습니다. '티반'은 '노웨어' 광산을 선점하고 암시장에서 고가에 팔리는 해골의 뼈, 뇌 조직, 척수액 등 유기물들을 채굴해서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고 합니다. 이 엄청난 재력을 바탕으로 덕질을 하는 것이죠. 참고로, 원작에서 '콜렉터'와 '그랜드 마스터'는 '우주의 원로'(엘더)라 불리는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외계 종족 중 하나인데요. 어벤저스 전체를 상대하고도 남을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영원히 사는 불멸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삶의 의지를 잃지 않기 위해 각자 취미를 하나씩 가진다고 하죠 '콜렉터'는 광적으로 수집을 하고, '그랜드 마스터'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같은 투기를 통한 오락에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원작의 설정일 뿐인데요. 영화에선 인간에 가까운 평범한 외계인입니다 그리고 불멸자인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셀레스티얼'의 머리로 추정되는 '노웨어'를 가장 먼저 선점했다든지 '그랜드 마스터'의 경우, 우주의 쓰레기 행성 '사카르'에 가장 먼저 표류해 와서 행성을 선점했다는 걸 보면, 그만큼 오래 살아왔기 때문에 이 모든 게 가능했을 수 있습니다. 즉, 불멸자일수도 있는 것이죠. 아무튼, '콜렉터'는 왜 수집을 하는 걸까요? 마블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앞으로 재앙이 닥쳐올 거라 믿기 때문에 모든 종류의 동물, 유물 그리고 모든 종을 수집하고 사냥한다'라고 하는데요. 좋게 보면 노아의 방주 같은 거라고 볼 수 있지만 그런 것 치고는 너무 파이팅이 넘치죠. 이런 모습을 보면 순수하게 수집하는 거 자체에 미쳐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기사 덕질에 이유가 어딨겠습니까? 그냥 하는 것이죠. 참고로 저는 바바... 자, '콜렉터'는 '토르: 다크 월드'에서 처음 등장했는데요 여기선 흑막이 있는 뉘앙스를 잔뜩 풍겼었죠. 하지만, 현재까지는 돈만 많은 덕후일 뿐입니다. 뭐, 6종 세트 중 하나 모았으면 나머지 5개도 모으고 싶은 게 덕후의 덕목이죠. 그리고, 수집욕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묘사가 많고, (그루트 시체를 원함) 컬렉션 관리에 빡빡할게 굴기때문에 순수한 덕후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오딘'이 에테르를 '콜렉터'에게 맡긴 것도 단순히 수집만 하는 덕후라는 믿음 때문일 겁니다. 아니면 대여 금고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을 수도 있죠. 아시다시피 '콜렉터'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없습니다. 단순히 재력만 가지고 '노웨어'같은 범죄 소굴의 지배자로 군림하기에 무리가 있었 보입니다. 고객들에게 안전을 보장받는 다든지, 불법을 눈감아주다든지 뭐 이런 거래를 했을 수도 있는 거죠. 하지만, 뇌피셜일 뿐 어느 것도 확실한 건 없습니다. 그럼 '콜렉터'의 컬렉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제가 아는 것만 대충 살펴보면 우선, '치타우리' 종족이 있고요 그리고 키스 중에 가장 구린 키스 '말레키스'의 쫄따구, '다크 엘프' 그리고 당시에는 '아담 워록'의 고치로 유력했던 정체불명의 고치, 하지만 '가오갤' 2편에 진짜 '아담'의 고치가 등장하면서 계획 없이 넣었던 단순한 미술 소품으로 결론 났죠. 그리고 '서리거인'으로 추정되는 녀석 붉은 옷, 망치 비슷한 무기 때문에 '토르'의 외계인 버전 '베타 레이 빌'로 추측되는 녀석 아 그런데 이 녀석은 나중에 '제임스 건'이 '베타 레이빌'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었죠. 사실 '베타 레이빌'은 '라그나로크'에서 좀 더 명확하게 보여주는데요 왼쪽 시계 반향으로부터 '베타 레이빌', '아레스', '바이-비스트', '맨-씽'과 무척 닮았죠. 아무튼, 다시 컬렉션으로 돌아와서 '콜렉터'의 뒤에 수상한 거머리들이 있는데요. 얘네들은 '제임스 건'의 전작 '슬리더'에 나온 거머리라고 합니다. 여기엔 '욘두형'도 나왔었죠. 그리고 '하워드 덕' 원작에서처럼 까칠하고 거침없이 19금 드립을 날리는 아, 참고로 수컷 오리는 엄청난 대물에다 교미가 아주 격렬하다고 합니다. 핑거 스냅에도 살아남았고, '엔드게임'의 마지막 전투에도 참전했습니다. 무술 유단자라고 하죠. 마지막으로 우주견 '코스모' 참고로 원작에서 '코스모'는 소련의 우주계획으로 우주로 보내졌다가 염동력과 텔레파시를 가진 돌연변이가 됩니다. 그 후 '노웨어'까지 흘러들어 가게 되고, 나중엔 가오갤'에 멤버가 되기도 하죠. 그리고 '코스모'의 모티브는 유기견 출신의 우주견, '라이카'인데요. 실제론 우주로 나간 지 7시간 만에 고열과 소음 등으로 생체신호가 끊겼다고 합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똑똑해서 발탁되었다고 하는데요... 인간으로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왠지 우주 어딘가에서 살아있었음 하는 소망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출되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로켓'이랑 '티키타카'하는 멤버로 계속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콜렉터'의 수집품엔 이런 녀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콜렉터'가 하는 일이라곤... 음... 설명충이죠. 인피니티 스톤이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 설명하고 '카리나'가 실제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로켓'은 인피니티 스톤의 위력에 질릴 대로 질려버리죠. 이후에 '인피니티 워'에서 '콜렉터'를 만날 수 있는데요. 에테르를 가지러 온 '타노스'의 발밑에 깔려 굽신거리고 있었죠. 참고로 이 대사는 (돌 어딨냐?)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 '스내치'의 패러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돌 어딨냐?) 아무튼, 이 장면은 '타노스'가 만든 환영이었는데요. 컬렉션이 쑥대밭이 된 걸 보면 나름 저항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장면도, 좀 전에 일어난 상황을 기반으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죠. 아마도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잘 지키겠습니다) 한편, 이 장면의 촬영이 끝나고 둘이 같이 출연한 '시카리오 2'를 홍보하기도 했었는데요. '시카리오' 2편보다는 '시카리오' 1편이 더 낫습니다. '이동진' 평론가의 말대로 정말 멱살을 잡고 끌고 가는 멱살잡이 영화거든요. 아무튼,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콜렉터'는 당연히 사망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배우 피셜에 따르면 살아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가오갤' 3편이나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다른 마블 영화에 다시 등장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뭐 나와봐야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설명충 정도? 자, 오늘은 '콜렉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마블 영화 혹은 다른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다뤄졌으면 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