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병도 “민생·개혁 입법 속도전”…국힘 “무제한 토론으로 저지” / KBS 2026.02.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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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달 국회에서, 민생·개혁 입법 속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법개혁안 처리를 강행한다면, 저지에 나서겠다고 맞섰습니다. 원동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민생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2월 임시국회 구상을 밝혔습니다. [한병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이재명 정부 제1의 국정 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최우선 가치 역시 오직 민생입니다."] 대미투자 특별법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등 '민생 입법'에 신속히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이라며 2차 종합 특검의 철저한 수사도 주문했습니다. 이른바 '검찰개혁' 법안과 법 왜곡죄 등의 '사법개혁' 법안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을 향해선 국정 발목 잡지 말라고 했습니다. [한병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오직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기 위해 자신들이 찬성하는 법안조차 필리버스터의 제물로 삼고…."]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법개혁' 법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면, 2월 임시국회도 정상적 운영이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곽규택/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 "'8대 악법' 중에서 '법 왜곡죄'도 포함돼 있는데, 필리버스터 등 필요한 대응 수단을 다 동원할 예정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부동산 메시지도 겨냥했습니다. 대통령이 가벼운 'SNS 정치'로 경제, 외교, 사회 전 분야에서 좌충우돌 사고를 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소수의 다주택자를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며 문제의 본질인 공급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 "획기적인 민간 공급 확대 없는 대책은 신부 없는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야는 2월 국회 본회의 일정과 상정 안건을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영상편집:이윤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한병도 #민주당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