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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여파로 극도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정부는 대규모 민자사업 투자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투자 규모만 30조 원+α입니다. 권준수 기자 연결합니다. 정부가 30조 원 이상 규모의 민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는데, 어떤 내용이 담기는 겁니까?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23일)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30조 원+α 규모의 민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 추진하는 10조 원 가량의 민자 프로젝트에 추가로 민간 투자를 통한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7조 6천억 원 규모의 기존 유형의 민자 기반시설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인데요. 고속화도로(4조 5천억 원 규모), 하수처리장(2조 3천억 원 규모), 철도(8천억 원 규모) 등이 포함됩니다. 새로운 유형의 민자사업으로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등 총 12조 7천억 원 규모의 사업들이 포함됩니다. 홍 부총리는 또 공모 인프라 펀드를 통해 시중의 자금이 민자사업 투자로 이어지게 하고 민간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투자 인센티브 확대와 사전절차를 단축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키로 했습니다. 올해 민간기업 투자와 관련된 19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 11건도 하반기 내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백브리핑 시시각각 (월~ 금 오전 11시 30분 ~12시) 백브리핑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goo.gl/3Pw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