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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길1코스 Taean Solhyanggigil Trail 솔향기길1 트레킹은 소나무 숲 백사장인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에서 태안반도 최북단의 작은 어촌인 만대항까지 이어진 해안 둘레길입니다. 태안 솔향기길은 바닷가 소나무 숲길을 걸으면서 기암괴석 해안절경을 감상하고 솔향기를 맡으며 부딪치는 하얀 파도 소리를 듣습니다. 태안 솔향기길은 2007년 원유유출 사고 시 전국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이 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안가를 오르내리던 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은 푸른 소나무 숲과 하얀 백사장으로 아늑한 해변이며 예전에 꾸지뽕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와랑창전망대는 파도가 해안절벽에 부딪치는 소리가 와랑창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절벽의 독수리 바위가 바다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차돌백이 전망대에 서면 아름다운 해안가 풍경이 펼쳐지고 멀리 푸른 바다위에는 작은 섬인 여섬이 한 폭의 산수화 같습니다. 차돌백이는 하얀 차돌이 많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크고 작은 돌들이 해안에 널려 있습니다. 해와송은 바다에 누워 사는 약 100년 된 소나무로 파도가 넘실댈 때는 바닷물에 잠기어 고사 직전이었으나 정성 드려 살리고 솔향기길 보호수로 지정되었습니다. 해와송 근처 바닷가에는 자연이 만든 다양한 바위들로 마치 돌 조각 공원 같습니다. 용난굴에는 두 마리의 이무기가 살고 있었는데 한 마리는 용으로 승천하였고 한 마리는 몸부림을 쳤지만 승천하지 못하고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중막골해변에는 파도에 부딪치는 바위들이 널려 있고 푸른 바다와 멀리 바다위로 여섬이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돌앙뗑이 위에는 여섬전망대가 있으며 돌앙뗑이는 태안 지역 사투리로 돌로 이루어진 가파른 낭떠러지입니다. 여섬은 썰물일 때 모세의 기적처럼 갯벌이 드러나고 바닷길이 열려 섬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도 있고 밀물일 때는 작은 섬이 됩니다. 가마봉 전망대는 넓은 휴식 공간으로 바다를 감상하면서 쉴 수 있는 정자가 세워져 있고 솔향기길 개척자 차윤천 지킴이 기념상도 볼 수 있습니다. 가마봉은 썰물 때 배를 타고 바다에서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봉을 바라보면 모양이 가마 같고, 만조 때에는 배가 떠 있는 것 같습니다. 근욱골해변에는 바닷가에 성벽처럼 늘어선 해안절벽이 푸른 바다를 향해 달리듯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당봉전망대는 정상에 오른듯하고 정자가 세워져 있으며 예로부터 풍어제를 지내던 곳으로 일출과 일몰의 명소이고 삼면이 탁 트인 바다로 풍경이 멋집니다. 삼형제 바위는 세 개의 바위섬으로 홀로 아들 셋을 키우던 어머니가 바다로 일을 나간 뒤 돌아오지 못해 기다리던 세 아들이 바위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삼형제바위에서 해변을 지나고 아래로 파도가 출렁이는 아름다운 해안 데크길을 걸어 태안반도 최북단의 작은 어항인 만대항에 도착합니다. 코스: 꾸지나무골해수욕장-와랑창전망대-차돌백이전망대-해와송-용난굴-중막골해변-여섬전망대-가마봉전망대-근욱골해변-당봉전망대-삼형제바위-만대항(4시간, 10.2km) Taean Solhyanggigil Trail. Taean Pine Tree & Seashore Cliff Trail. Korea Tour & Trekking #산악투어TV #SanakTour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