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파트 한 평 3억 말이 되나”…이 대통령 ‘균형발전’ 생존 전략 / KBS 2026.02.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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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돌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은 경남을 찾았습니다.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이면 지방 아파트 한 동을 산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는데요. 국토 균형 발전은 이제 생존 전략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최유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타운홀 미팅 9번째 순서. 이재명 대통령은 경남 창원을 찾았습니다. 부동산 메시지는 이 자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요새 서울과 수도권 집값 때문에 시끄럽다며,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수도권 집중 문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정할 것"이라며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아파트 한 평에 3억씩 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그게? 여기는 아파트 한 채에 3억."] 이 대통령은 재정 등 자원은 물론 정치권력도 서울과 수도권에 몰려 있다며, 그래서 지역 발전이 더딘 거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기반 시설 막 수십조 원씩 계속하고. 그러니까 집이 평당 3억 막, 앞으로 5억 할지도 몰라 이러면서 돈 빌려서 아파트 사고. 그게 우리의 현재 실상입니다."] 이 대통령은 인프라 확충과 지방 재정 지원 확대 등 국토 균형 발전을 해법으로 제시하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지방에 더 많이 아동수당 지급하자'가 (국회에서) 태클이 걸렸어요. 불공평하다. 이렇게 판이 기울어져 있으면 공평하게 하는 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편 이 대통령은 자유토론 순서에서도 '지역 균형'을 강조하며 밀양과 사천, 통영 등 각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이 두루 발언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 경남지사의 좌석이 뒤쪽에 배치된 걸 알고 "의전팀이 실수한 것 같다"며 자리 조정을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KBS 뉴스 최유경입니다. 촬영기자:이영재 류재현/영상편집:장수경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재명 #아파트 #수도권 #집값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