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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서화에 사용되는 풀에는 신풀과 고풀이 있습니다. 밀가루에서 전분을 추출한 소맥 전분을 이용해서 물과 함께 섞어서 가열해 만드는 게 신풀이고, 그 신풀을 항아리에 넣고 10년 동안 삭힌 풀을 고풀이라고 합니다. 고풀은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인 대한(大寒) 즈음에 신풀을 쒀서 항아리에 담고, 그 위에 나무 뚜껑을 이용해서 한지로 한 세 겹 정도 밀봉한 후에 이 풀을 항아리째로 온·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그늘진 장소에서 10년 이상 삭히는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고서화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열화되고, 이러한 열화 현상은 주로 꺾임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꺾임을 초래하는 풀의 경화를 완화하고 충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서화의 보존처리에서는 고풀을 사용합니다. #고풀 #agedpaste